어학

중국어는 구별이 답이다

정연성,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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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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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는 구별이 답이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3.1 MB이용기기
ISBN9791143825148
책 소개
AI를 활용했음
중국어를 공부하다 보면 뜻은 알고 있는데 어떤 표현을 써야 할지 망설이는 순간이 자주 생깁니다.

了解와 理解는 모두 ‘이해하다’와 관련 있지만 쓰임이 다르고, 适合와 合适도 한국어로는 비슷하게 번역되지만 문장에서 맡는 역할이 다릅니다. 같은 글자라도 성조나 경성에 따라 뜻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중국어는 구별이 답이다》는 이런 혼동을 줄이기 위해 만든 중국어 학습서입니다.

성조와 경성, 여러 독음에서 시작해 비슷한 명사와 동사, 상태와 정도를 나타내는 표현, 생활 회화, 인간관계와 말투, 회사·회의·협상, 온라인과 AI, 뉴스와 사회 문제까지 한국인이 자주 헷갈리는 중국어 핵심 표현 414개를 비교해 설명합니다.

각 항목에서는 단순한 사전적 뜻이 아니라 ‘무엇이 다르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표현을 선택하는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실제 예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중국어의 비슷한 표현들이 자꾸 헷갈리는 중급·중고급 학습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비슷한 중국어를 구별하기 시작하면 중국어가 달라진다

PART 1. 같은 글자·비슷한 소리, 뜻은 달라진다
- 성조 하나가 뜻을 바꾼다
- 경성 하나로 뜻과 쓰임이 갈린다
- 자주 쓰는 두 가지 독음을 구별한다
- 세 가지 이상·확장 독음까지 익힌다

PART 2. 비슷해 보여도 가리키는 것은 다르다
PART 3. 비슷해 보여도 행동은 다르다
PART 4. 상태·정도·시간·논리는 이렇게 고른다
PART 5. 신청하고 처리하고 주고받을 때
PART 6. 한국어로 말하면 어색한 생활 중국어
PART 7. 관계와 말투가 달라지면 표현도 달라진다
PART 8. 회사·회의·협상·돈에서는 무엇을 쓸까
PART 9. 온라인과 AI 시대의 중국어를 구별한다
PART 10. 뉴스와 사회를 읽을 때 헷갈리는 표현

에필로그
구별할 수 있다는 것은 제대로 이해하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작가 소개
  • 작가정연성, AI
저자는 오랫동안 외국어와 여행, 문화에 관심을 두고 공부해 왔으며, 현재는 AI를 활용한 글쓰기와 전자책 집필, 외국어 학습 콘텐츠 제작에 힘쓰고 있다.

중국어를 공부하면서 한국인 학습자들이 자주 헷갈리는 표현과 어순, 문장 구조, 단어의 결합 방식에 주목해 왔다. 단순히 단어의 뜻을 암기하는 공부보다 실제 상황에서 어떤 표현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중국어는 문장 공식이 답이다》, 《중국어는 조합이 답이다》, 《중국어는 어순이 답이다》에 이어 《중국어는 구별이 답이다》를 집필했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