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스토리
- 일본이 1차대전 전승국으로서 파리강화회의 참석 후 만주전쟁과 태평양전쟁은 필연적임을 예견하고, 사이토 조선총독은 이에 대비하여 군자금을 조성한 후 골드바로 바꾸어 스위스 은행에 보관하고 열쇠를 조선총독부 첨탑 하단에 숨겨 두었으나, 사이토 총독이 암살되어 영구 비밀이 됨.
- 현재 일본 정부가 이를 알고 열쇠 탐색전을 하던 중 한국정부도 알게 되고, 국정원의 노력으로 열쇠를 확보하나, 일본의 이의제기로 스위스 은행은 금괴 인계를 거부하여 한일간 긴장이 높아지던 중 미국의 중재로 UN을 통해 해결하게 됨.
- 이 자금은 한일 청년들의 선린우호사업에 사용하게 됨.
○ 시대 배경
- 1920~30년대와 현재
○ 장소 배경
- 1920년대 경성, 동경, 런던, 파리, 워싱턴DC, 모스크바
- 현재 서울, 도쿄, 오사카, 교토, 런던, 파리, 스위스, 워싱턴DC 뉴욕, 모스크바, 평양, 북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