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살 열입곱 살 스물다섯, 스물여덟 서른다섯, 서른여섯, 서른여덟 그때를 기억하며 엄마는 내게 슬픔이다 내 것을 줄 테니 너는 더 좋은 삶을 살아라 엄마의 인생은 '헌집 줄게, 새 집 다오'
목차
엄마와 모텔에 가다 - 비싼 밥은 먹으면서도 잠은 왜 허름한 모텔에 갔을까 엄마는 슬픔이다 1,2 - 치매 아닌 담도암 큰엄마 - 엄마, 아빠는 사촌오빠의 결혼식에 신랑 측 부모님 자리에 앉았다 아빠 - 아빠는 베트남 참전용사이고 국가유공자이다 선생님! 누가 대신해 준 게 아닙니다 호러 - 저승사자가 나오는 꿈을 꾸다 엄마! 달걀찜 해줘 - 나는 정말 그 맛이 안 나네요 큰언니 - 나는 큰언니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고 싶다 나는 좋은 딸이 아니었다 - 버스 정류장 하늘에 있는 엄마란다 - 내가 만약 엄마에게 편지를 받는다면 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