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아끼고, 후회는 없이.
AI와 함께라면 반셀프 인테리어, 해볼 만합니다.
인테리어 실장으로 일하며 "일반인에게는 무리"라며 말리던 반셀프 인테리어. 그런데 AI를 업무에 쓰기 시작하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가장 부담스러웠던 자재 조사·견적 검토·시공 순서·업체 소통의 상당 부분을 이제 AI가 덜어주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현장 실장의 노하우와, 그것을 AI로 끌어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함께 담았습니다. "AI에게 이렇게 물어보라"는 부분과 "이건 반드시 직접 확인하라"는 부분을 명확히 구분해, AI에만 의존하다 사고 나는 일이 없도록 안내합니다.
- 컨셉·예산·공간별·공정별 실전 가이드를 순서대로
- 따라 쓰는 AI 프롬프트 + 현장에서만 아는 "실장 노하우"
- 일정표·업체 체크리스트 등 바로 쓰는 부록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