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강그룹 창업주의 죽음 이후, 막내이자 기업 범죄 전문 변호사 강도윤에게 남겨진 것은 단 12%의 지분과 의문의 메시지였다. 단순한 상속으로 보였던 사건은 병실 CCTV, 삭제된 기록, 그리고 3,200억 비자금의 흐름이 드러나며 살인 사건으로 번진다. 가족과 권력, 그리고 법이 충돌하는 가운데 도윤은 변호사로서 진실을 추적하고, 아들로서 선택을 마주한다. 이 작품은 재벌가의 민낯과 권력 구조를 치밀하게 파헤치며, 법이 혈연을 넘어설 수 있는지 묻는다.
본 도서는 AI기술을 활용한 초안작성과 자료정리를 바탕으로 저자의 기획,검수,편집을 거쳐 완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