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처럼 쉼 없이 달리며 자신을 혹사하던 저자가 번아웃과 질병의 위기 속에서 ‘내 몸 전체가 37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진 거대한 우주’임을 깨닫고 써 내려간 신체 기반 마음챙김 명상록입니다. 머릿속의 복잡한 생각부터 발바닥이 대지에 닿는 감각, 호흡의 순환, 오장육부오행와 연결된 감정의 흐름간-분노, 심장-기쁨, 폐-슬픔 등을 관찰하며 몸에 쌓인 업장의 먼지를 정화하는 지혜를 나눕니다. 외부 평가와 과거의 후회에 흔들리지 않고 척추북극성를 바로 세워 본래 빛나는 내면의 별을 회복하도록 안내합니다.
[추천 대상]
끊임없는 잡념과 불면,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 동양 철학오행과 신체 감각을 결합한 일상 명상 및 감정 정화법에 관심 있는 분 자기 비난과 자책을 내려놓고 자신의 몸과 마음에 온전한 쉼과 사랑을 선물하고 싶은 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