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하라’는 훈계를 측정·선발·훈련·협업의 시스템으로 바꾼 프레더릭 테일러의 1911년 고전. 생산성 혁명의 출발점과 그 안에 든 통제의 문제를 함께 읽는 스타트업북스 완역판이다.
이 도서는 퍼블릭 도메인 원문을 바탕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번역·편집·검수 과정에 활용하여 제작했습니다.
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 1장 사람보다 시스템을 먼저 보라 2장 왜 사람은 일부러 천천히 일하는가 3장 과학적 관리의 네 가지 원칙 4장 선철 47톤의 실험 5장 삽질과 벽돌쌓기를 과학으로 만들다 6장 자전거용 쇠구슬을 검사하는 소녀들 7장 기계 작업과 금속 절삭의 법칙 8장 과업·훈련·기능식 직장제 9장 주먹구구가 아니라 과학으로 읽고 나서 — 생산성 뒤의 권력 판본·권리·번역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