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의 의미를 따라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을 천천히 적어볼 수 있는 작은 노트입니다. 거창한 감사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오늘의 따뜻한 한마디, 소소한 기쁨,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을 떠올려 보세요. 한 줄의 감사가 기도가 되고, 한 장의 기록이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믿음의 시간이 됩니다. 추수감사절, 오늘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당신만의 감사 이야기를 정성껏 기록해 보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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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작가박용국
성결대학교 신학과 & 신학대학원 졸업 현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용인 ‘자연우리교회' 담임목사
크고 거창한 것보다는 작고 소소한 것에 눈길과 마음이 갑니다. 평범하고 익숙해서 아무것도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하던 것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 발견하는 것에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