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바이브코딩 그 다음

한승우
로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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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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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그 다음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1 MB이용기기
ISBN9791175463059
책 소개
바이브코딩 열풍 다음에 온 것은 코드가 아니라 업무 자체를 맡기는 워크 에이전트다. 이 책은 2026년 9월 현재의 제품 지도와 도입 통계와 공개된 실패 기록을 먼저 읽고 반복성과 규칙성과 오류 비용이라는 세 개의 자로 맡길 일을 고르는 법을 제안한다. 검수 게이트와 에이전트 계정과 책임자 지정 그리고 프롬프트 인젝션과 AI기본법과 망분리 같은 국내 울타리를 정리했고 과금 미터를 건당 비용으로 환산하는 계산법과 재작업률 지표 그리고 신입 채용과 섀도우 AI와 1인 기업의 저비용 경로까지 팀장과 경영진의 관점에서 다룬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코드 다음에 오는 것
바이브코딩이 남긴 착시
챗봇과 에이전트를 가르는 선
자판기를 맡은 AI의 한 달
2026년 워크 에이전트 지도

2장 숫자가 말하는 도입의 현실
파일럿 95퍼센트가 멈춘 자리
2027년 취소될 40퍼센트
실험 62와 확산 23의 간극
클라르나가 되돌린 700명

3장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남길까
반복성 규칙성 오류비용의 자
두 번 뒤집힌 증강과 자동화
검수 게이트를 세우는 자리
에이전트에게 사번을 주는 회사

4장 보안과 규제라는 울타리
메일 한 통에 새는 코파일럿
MCP라는 만능 콘센트의 조건
AI기본법 시행 첫해의 숙제
망분리와 개인정보라는 국내 변수

5장 비용과 성과의 계산법
좌석과 토큰이라는 두 개의 미터
해결 건당 0.99달러의 함정
워크슬롭이 갉아먹는 2시간
처리 건수 대신 재작업률

6장 확산의 순서와 사람의 자리
신입 자리부터 19퍼센트 줄었다
파일럿 지옥을 빠져나오는 순서
섀도우 AI를 양지로 끌어내기
1인 기업이 에이전트를 쓰는 값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한승우
기업의 업무 자동화와 조직 설계를 오래 자문해온 저자는 기술보다 절차와 책임 구조에 먼저 눈을 둔다. 벤더가 말하는 숫자와 현장에서 나오는 숫자가 왜 다른지를 기록하는 데 관심이 많으며 확인된 사실만 쓰려 한다.
출판사
로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