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완벽한 잠금은 없지만, 무방비한 판매도 필요 없다
1장. 보안과 유통을 적으로 만들지 않는 첫 설계
1-1. 보안의 목표를 ‘차단’이 아니라 ‘피해 통제’로 다시 정의하라
1-2. 독자가 돈을 내는 이유를 파일이 아닌 경험으로 설계하라
1-3. 유출 가능성보다 유출 뒤의 확산 속도를 먼저 계산하라
1-4. 채널이 늘어날수록 권한 구조는 단순해져야 한다
1-5. 출간 전 30분, 위험 모델을 한 장으로 그려라
2장. 원고를 유통 가능한 권리 상품으로 바꾸는 법
2-1. 한 권의 PDF에도 서로 다른 독자 약속을 붙일 수 있다
2-2. 개인·기관·강의용 판본을 같은 파일로 취급하지 마라
2-3. 라이선스 문장은 구매 전환을 막지 않으면서 분쟁을 줄인다
2-4. 가격 차이는 파일 차이가 아니라 사용 권한 차이에서 나온다
2-5. 배포 가능 범위를 계약서보다 먼저 고객 화면에 보여줘라
3장. PDF 보안의 현실적인 기술 조합
3-1. 암호 설정은 잠금장치일 뿐 운영 체계의 대체물이 아니다
3-2. 구매자 식별 워터마크는 억제와 추적을 동시에 만든다
3-3. 다운로드 링크의 수명과 횟수는 위험도에 맞춰 달리 둬라
3-4. 뷰어형 열람은 고가 상품에서만 명확한 이유가 있다
3-5. 원본·판매본·검수본을 분리하는 파일 계보를 만들어라
4장. 유통 채널을 넓혀도 통제권을 잃지 않는 구조
4-1. 자사몰은 기준점이고 외부 채널은 확장 장치다
4-2. 마켓플레이스의 노출과 자사 데이터의 가치를 교환하라
4-3. 제휴 판매에서는 정산보다 판매 후 권한 회수가 더 중요하다
4-4. 뉴스레터와 커뮤니티는 가장 안전한 재구매 채널이 된다
4-5. 해외 판매는 결제보다 세금·언어·지원 범위를 먼저 설계하라
5장. 고객 경험으로 보안을 강화하는 판매 여정
5-1. 구매 직후 10분의 경험이 무단 공유 의지를 낮춘다
5-2. 다운로드 실패를 줄이면 불필요한 재전송도 줄어든다
5-3. 읽기 가이드와 업데이트 약속은 파일의 수명을 늘린다
5-4. 정중한 이용 안내는 위협 문구보다 더 오래 작동한다
5-5. 고객 문의 기록은 다음 보안 규칙의 가장 좋은 재료다
6장. 침해를 발견했을 때 72시간 안에 할 일
6-1. 발견·증거·판단을 분리하면 감정적인 대응을 피한다
6-2. 삭제 요청은 빠르고 짧고 입증 가능하게 보낸다
6-3. 반복 유출자는 채널 차단보다 수익 구조를 끊어야 한다
6-4. 고객 공지는 신뢰를 지키되 공격자의 관심은 키우지 않는다
6-5. 사후 보고서는 다음 출간의 비용을 줄이는 자산이다
7장. 숫자로 운영하는 확장 전략
7-1. 보안비는 비용이 아니라 손실 회피와 전환율의 함수다
7-2. 채널별 매출이 아니라 기여이익과 고객 소유권을 비교하라
7-3. 워터마크·쿠폰·랜딩 페이지로 유통 경로를 추적하라
7-4. 월간 보안 대시보드는 세 개의 지표면 충분하다
7-5. 확장은 통제가 검증된 채널에만 예산을 더하는 일이다
에필로그. 더 넓게 팔되, 더 선명하게 책임지는 출간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