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소규모 온라인 독서 모임/스터디 유료 운영 및 커리큘럼 설계

김프로랩
프로랩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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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온라인 독서 모임/스터디 유료 운영 및 커리큘럼 설계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0.8 MB이용기기
ISBN9791176726610
책 소개
좋은 책과 좋은 사람을 모았는데도 왜 다음 기수 운영은 더 어려워질까요.
이 책은 온라인 독서 모임을 단순한 친목이나 이벤트가 아닌 8주 유료 프로그램으로 다시 설계합니다.
모집은 관심을 모으는 홍보가 아니라 적합한 참여자를 초대하는 선발 시스템이 됩니다.
결제는 단순한 입금 확인이 아니라 참여자가 첫 행동을 시작하는 순간으로 바뀝니다.
진행은 매주 대화를 이어 가는 일이 아니라 질문, 실험, 기록, 피드백을 축적하는 운영 흐름이 됩니다.
마지막에는 후기와 재등록이 억지 판매가 아니라 다음 단계의 자연스러운 선택으로 이어지도록 만듭니다.

목차
프롤로그. ‘좋은 모임’만으로는 사업이 되지 않는다

1장. 모임을 ‘프로그램’으로 바꾸는 관점

1-1. 친목 모임과 유료 학습 상품은 무엇이 다른가
1-2. 작은 인원이 오히려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이유
1-3. 운영자의 시간은 어디에서 새는가
1-4. ‘좋은 분위기’가 재등록을 보장하지 않는 이유
1-5. 8주라는 길이가 만드는 신뢰
1-6. 첫 기수에서 검증해야 할 것은 매출이 아니다

2장. 누구에게 어떤 변화를 팔 것인가

2-1. 타깃을 ‘책 좋아하는 사람’으로 두지 말아야 하는 이유
2-2. 한 문장 가치제안이 모집 페이지를 바꾼다
2-3. 기대 수준을 맞추는 사전 진단
2-4. 커뮤니티의 금지선이 신뢰를 만든다
2-5. 경쟁 상품을 이기는 법은 더 많이 주는 데 있지 않다
2-6. 브랜드 언어는 운영 문장에서 시작된다

3장. 모집을 ‘홍보’가 아닌 선발 시스템으로 설계하기

3-1. 모집 일정은 시작일보다 먼저 설계해야 한다
3-2. 상세페이지에서 반드시 답해야 할 일곱 가지
3-3. 무료 설명회는 판매 행사가 아니라 미리보기다
3-4. 신청서는 결제 전의 첫 번째 대화다
3-5. 마감은 압박이 아니라 기준의 종료다
3-6. 대기자 명단이 다음 기수의 씨앗이 된다

4장. 가격·결제·운영 약속을 깔끔하게 만드는 법

4-1. 가격은 시간당 단가가 아니라 변화의 단가다
4-2. 정가·얼리버드·할인의 경계를 정하는 법
4-3. 결제 후 즉시 보내야 할 세 가지
4-4. 환불·결석·녹화 정책은 문장으로 운영된다
4-5. 수익성은 정원보다 반복 비용에서 결정된다
4-6. 신뢰를 해치지 않는 매출 대화

5장. 8주 커리큘럼을 행동 변화로 설계하기

5-1. 1주차: 계약과 출발선을 맞추는 시간
5-2. 2주차: 읽기를 ‘말할 수 있는 재료’로 바꾸기
5-3. 3주차: 지식이 자기 문제와 만나는 지점
5-4. 4주차: 중간 이탈을 되돌리는 점검
5-5. 5주차: 서로의 해석을 도구로 쓰는 법
5-6. 6주차: 작은 실험으로 책을 현실에 옮기기

6장. 남은 2주로 완주와 재등록을 연결하기

6-1. 7주차: 변화의 증거를 수집하는 방식
6-2. 8주차: 종결 의식이 다음 행동을 만든다
6-3. 재등록 제안은 8주차에 처음 꺼내지 않는다
6-4. 졸업생을 ‘홍보 채널’로만 보지 않는 법
6-5. 성과 공유회는 누구를 위한 자리인가
6-6. 후기는 요청보다 채집이 먼저다

7장. 온라인 진행의 디테일: 집중·안전·기록

7-1. 온라인 첫 10분이 회차의 온도를 결정한다
7-2. 질문은 깊게가 아니라 정확하게 설계한다
7-3. 침묵을 다루는 운영자의 기술
7-4. 말 많은 참여자를 제지하지 않고 조율하는 법
7-5. 기록은 복습보다 관계의 기억이다
7-6. 채팅방을 알림판이 아닌 학습 공간으로 쓰기

8장. 운영 데이터를 읽고 문제를 고치는 법

8-1. 대시보드에 넣을 숫자는 여섯 개면 충분하다
8-2. 출석률보다 중요한 참여 유지 신호
8-3. 만족도 조사는 한 번의 점수로 끝나지 않는다
8-4. 불만은 예외가 아니라 설계 결함의 힌트다
8-5. 실험은 한 기수에 하나씩만 한다
8-6. 운영 회고는 감상이 아니라 의사결정 기록이다

9장. 한 기수에서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9-1. 반복 가능한 상품과 맞춤형 지원을 분리하라
9-2. 진행자를 늘리기 전에 언어를 표준화하라
9-3. 커뮤니티 피로를 관리하는 리듬
9-4. 협업과 제휴는 고객 여정에서 시작된다
9-5. 법과 윤리의 기본선
9-6. 오래 가는 운영자는 무엇을 포기하는가

에필로그. 다음 기수는 새로 시작하지 않는다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은 작은 교육·커뮤니티 사업이 지속 가능한 운영 시스템을 갖추도록 돕는 실전형 전문가 집단입니다.
모집 문장, 가격 구조, 진행 설계, 고객 응대, 재등록 흐름을 따로 보지 않고 하나의 고객 경험으로 설계합니다.
운영자의 개인적 헌신에만 의존하지 않는 반복 가능한 프로그램 구조를 연구하고 적용합니다.
특히 소규모 온라인 모임에서 참여자의 안전감과 행동 변화를 함께 만드는 방법에 집중합니다.
김프로랩의 관점은 더 많은 일을 하라는 조언이 아니라, 더 적은 소모로 같은 품질을 다시 만드는 기준을 제시하는 데 있습니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