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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스팅 10개로 전자책 한 권 뚝딱 완성하는 모듈형 글쓰기

김프로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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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스팅 10개로 전자책 한 권 뚝딱 완성하는 모듈형 글쓰기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0.8 MB이용기기
ISBN9791176727730
책 소개
조회수 높은 글을 여러 편 썼는데도 전자책이 될 것 같지 않은 이유는 글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각 글이 독자의 어떤 질문에 답하고 다음 행동을 어떻게 부르는지 설계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열 편의 포스팅을 정의, 문제 인식, 기준, 방법, 사례, 반론, 점검이라는 역할로 분해한 뒤, 한 권의 변화 경로로 재조립하는 방법을 다룬다.

본문의 대표 사례처럼 업무 노하우를 매주 발행해 온 1인 사업자는 인기 글을 시간순으로 묶는 대신, 독자가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서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책의 흐름을 선명하게 만들 수 있다. 같은 소재라도 출발점과 제약을 갖춘 사례, 24시간 안에 가능한 최소 행동, 그리고 예외를 다루는 반론을 더하면 콘텐츠는 팁 모음에서 신뢰 자산으로 바뀐다.

목차
프롤로그. 열 편의 글이 한 권이 되지 못하는 진짜 이유
1장. 전자책은 10개의 글을 묶는 일이 아니다
  1-1. 흩어진 포스팅에서 반복되는 질문을 먼저 찾는다
  1-2. 좋은 글과 좋은 책 사이에는 설계도가 있다
  1-3. 콘텐츠 재활용이 아니라 독자 경험을 재설계한다
  1-4. 한 권의 약속은 한 문장으로 압축되어야 한다
  1-5. 모듈형 글쓰기는 규모가 아니라 회수율의 기술이다
2장. 10개 포스팅을 책의 뼈대로 바꾸는 진단
  2-1. 포스팅을 정보 단위가 아니라 역할 단위로 분류한다
  2-2. 검색 유입용 글과 구매 전환용 글을 구분한다
  2-3. 겹치는 문장은 삭제하지 말고 관점으로 분해한다
  2-4. 빠진 한 조각은 새 글이 아니라 연결 글로 채운다
  2-5. 열 편을 다 쓰지 않아도 되는 순간을 판단한다
3장. 독자가 끝까지 읽게 만드는 목차의 문법
  3-1. 목차는 목록이 아니라 독자의 의사결정 순서다
  3-2. 첫 장은 공감이 아니라 비용을 보여줘야 한다
  3-3. 중간 장에는 작은 승리를 배치한다
  3-4. 사례는 감동보다 판단 기준을 남겨야 한다
  3-5. 마지막 장은 더 읽게 하지 말고 움직이게 한다
4장. 블로그 문장을 전자책 문장으로 바꾸는 편집
  4-1. 훅으로 시작한 글에 맥락을 되돌려 놓는다
  4-2. 한 문단에는 하나의 판단만 남긴다
  4-3. 목록을 원리와 예외가 있는 설명으로 바꾼다
  4-4. 링크가 하던 일을 본문이 하게 만든다
  4-5. 문체 통일은 단어 교정이 아니라 시선 통일이다
5장. 사례를 신뢰 자산으로 만드는 법
  5-1. 성공 사례에는 출발점과 제약을 함께 적는다
  5-2. 숫자는 크게 보이게 쓰지 말고 결정에 쓰이게 한다
  5-3. 실패 사례가 독자의 시간을 아껴 준다
  5-4. 익명 사례도 충분히 구체적으로 쓸 수 있다
  5-5. 사례 뒤에는 반드시 독자의 질문을 붙인다
6장. 집필 속도를 높이는 모듈 생산 시스템
  6-1. 글감은 영감이 아니라 입력함에서 꺼낸다
  6-2. 한 번의 조사로 세 개의 모듈을 만든다
  6-3. 초안과 편집을 같은 날 하지 않는다
  6-4. 모듈에는 출처와 사용 조건을 기록한다
  6-5. 주간 리듬이 완성도를 이긴다
7장. 전자책의 밀도를 높이는 설명 기술
  7-1. 정의는 사전식이 아니라 경계선으로 설명한다
  7-2. 프레임워크는 이름보다 질문으로 기억된다
  7-3. 독자의 반론을 미리 쓰면 신뢰가 생긴다
  7-4. 실천 과제는 작을수록 책을 완성한다
  7-5. 요약은 줄이는 일이 아니라 회상 경로를 만든다
8장. 출간 전 품질을 검수하는 편집자의 시선
  8-1. 목차만 읽어도 약속이 보이는지 점검한다
  8-2. 같은 말을 세 번 하지 않게 만드는 중복 검사
  8-3. 근거의 출처와 날짜를 다시 확인한다
  8-4. 독자 테스트는 칭찬을 받는 자리가 아니다
  8-5. 잘라낼수록 핵심이 보이는 마지막 편집
9장. 전자책을 다음 상품으로 연결하는 설계
  9-1. 전자책은 결제 페이지가 아니라 신뢰의 첫 제품이다
  9-2. 부록은 선물이 아니라 실행 장벽을 낮추는 장치다
  9-3. 독자 후기에서 다음 개정판의 목차가 나온다
  9-4. 블로그와 전자책이 서로를 갉아먹지 않게 한다
  9-5. 한 권 뒤에 남아야 할 것은 다음 원고의 재료다
10장. 열 편을 한 권으로 끝내는 30일 실행 계획
  10-1. 1주차에는 쓰지 말고 지도부터 만든다
  10-2. 2주차에는 연결 글만 새로 쓴다
  10-3. 3주차에는 독자의 손을 움직이게 한다
  10-4. 4주차에는 품질과 판매 문장을 함께 다듬는다
  10-5. 출간일 이후에도 모듈은 계속 자란다
에필로그. 다음 열 편을 기다리는 책이 되어라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은 콘텐츠를 단발 게시물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지식 자산으로 설계하는 전문가 집단이다. 블로그, 뉴스레터, 강의, 전자책 사이에 흩어진 전문성을 독자의 실제 행동으로 연결하는 구조화 방법을 연구하고 현장에 적용한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