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 템플릿과 캔바 워크북은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들 수 있음’과 ‘팔리는 상품’ 사이에는 고객 문제, 첫 사용 경험, 가격의 근거, 판매 뒤 운영이라는 긴 간격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 간격을 줄이는 설계서입니다. 예쁜 파일을 늘리는 대신 고객이 멈추는 장면을 관찰하고, 지식을 실행 순서로 바꾸며, 구매 전후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방법을 다룹니다. 실제 작업 흐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고객 인터뷰, 상품 구조, 노션 동선, 캔바 워크북, 가격·번들, 판매 페이지, 전달·업데이트, 지표 기록을 9장에 걸쳐 연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