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훈
서울대학교 법학대학,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거쳐 독일 브레멘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홍익대학교 미학과 대학원 등에서 철학, 미학 관련 강의를 해 왔다. 저서로는 『 행복한 시지푸스의 사색: 하이데거 존재론과 예술철학 』 , 역서로는 바움가르텐의 『 미학 』 , 버크의 『 숭고와 아름다움의 관념의 기원 에 대한 철학적 탐구 』 , 흄의 『 취미의 기준에 대하여/비극에 대하여 외 』 , 『 독일 음악미학 』 공 역 등이 있다.
박일태
한라대학교 운곡프론티어교양대학 교수, 한국하이데거학회 기획이사. 프랑크푸르트대학교 철학 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는 「 현존재의 자기근거로서 세계와 타인 」 , 「 현존재 의 ‘존재해야 함’에 대하여: 《 존재와 시간 》 에서 ‘일상적인 본래성’의 가능성 」 , 「 현사실적인 삶 의 형이상학 」 등이 있다.
서동은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한국하이데거학회 회장. 독일 도르트문트대학교 인문학과 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작으로 『 계몽의 시대 』 , 『 곡해된 애덤 스미스의 자유 경제 』 , 『 하이데거와 가다머의 예술 이해 』 등이 있다.
설 민
성균관대학교 철학과 교수, 한국하이데거학회 학술이사.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독일 부퍼탈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작으로 『하이데거의 《칸트와 형이상학의 문제》 읽기』, 『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 『푸코와 철학자들』공저, 『철학, 이해하다』 등이 있다.
이관표
한세대학교 교양학부/자유전공학부 교수, 한국하이데거학회와 한국해석학회현대유럽철학회 통합편집이사. 연세대학교 신학과와 철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교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 이후 연세대학교 대학원 신학과에서 조직신학 전공으로 신학 박사 학위를, 독일 드레스덴대학교 철학과에서 실천철학/윤리학 전공으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작으로 『현대의 철학적 신학』, 『하이데거와 부정성의 신학』, 『신학과 과학의 만남 』 전 3권, 공저 등이 있다.
조홍준
동아대학교 철학생명의료윤리학과 교수, 한국하이데거학회 대외협력이사. 프라이부르크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작 및 연구 논문으로 「 죽음 문제와 하이데거 」 , 「 하이 데거 예술론에서 시간의 의미」, 「시간은 어떻게 공간이 되는가?」,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은 윤리학인가? 」 등이 있다.
한상연
가천대학교 리버럴아츠칼리지 교수. 독일 보쿰대학교에서 하이데거와 슐라이어마허에 관한 논 문으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하이데거학회 및 한국현대유럽학회에서 편집이사와 학 회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작으로는 『 시간과 윤리 』 , 『 공감의 존재론 』 , 『 문학과 살/몸 존재론 』 ,
『그림으로 보는 하이데거』, 『그림으로 보는 니체』, 『현대 문화의 근본 관점들』, 『현대미술의 근본 관점들 』 , 『 철학을 삼킨 예술 』 , 『 기쁨과 긍정의 종교 』 , 『 우리는 모두 예술가다 』 등이 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