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길보다 여러 길을 걸어온 사람.
일하고, 공부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며 삶의 방향을 여러 번 바꾸어왔다. 젊은 시절에는 영국, 캐나다, 아프가니스탄 등 낯선 곳에서 생활하며 언어와 문화, 사람들을 직접 경험했다.
해외에서의 시간도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영어를 배우러 갔다가 음악과 미술에 마음을 빼앗기고, 정착을 꿈꾸다가 전혀 다른 길로 움직였다. 그 과정에서 일하고 공부하고 봉사하며 예상하지 못했던 사람과 풍경을 만났다.
현재는 교육과 글쓰기, 전자출판 등 여러 분야의 경험을 책으로 기록하고 있다.
『어쩌다 해외생활』에서는 경력이나 성취보다 오래된 기억 속 젊은 날의 자신을 꺼내본다. 조금 철없고, 많이 궁금했고, 현실보다 상상을 먼저 하던 시절의 이야기다.
저서로 『박쌤의 자격증 활용법』, 『박쌤의 NCS 활용법』, 『대박 자매들의 NCS 확인강사 도전기』, 『박여사의 다시 쓰는 인생 이력서』, 『이번 생은 역마살인가 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