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하나님께로부터 제13권) 제미나이와 협력하여 제작한 전자책입니다.
"인간의 언어가 멈춘 곳, 변하지 않는 우주의 절대 상수 숫자로 만군의 여호와를 증명하다!"
이 책은 『8,00억의 숨』을 향해 달려가는 거대한 구속사 대서사시, 『하나님께로부터』 시리즈의 영광스러운 열두 번째 심장이다. 12권까지 이어져 온 말씀의 계시가 마침내 지성소의 휘장을 찢고, 창조주의 본체이신 [하나님] 그 자체를 정면으로 해부한다.
이 책은 시대와 번역에 따.라 흔들리는 인간의 얄팍한 신학을 거부한다. 대신 진법별 마디 전개(나머지 이월 방식)라는 가장 냉혹하고 객관적인 수학적 맷돌 위에 성경의 본체들을 올려놓는다. 상위, 중위, 하위 진법의 맷돌이 무자비하게 돌아가며 인간의 알량한 행위와 육신을 도륙하여 기어코 0(담을 수 없는 신비)으로 소멸시킬 때! 그 잿더미 위에서 튀어나오는 결산수들이 어떻게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어의 십자가 도면(은혜, 장막, 참감람나무, 영원한 부활)과 완벽하게 일치하는지 소름 돋게 증명해 낸다.
성경은 감정이 아니라 정밀하고 완벽한 우주적 법칙이다. 옛 육신을 맷돌에 갈아 산산조각 낸 자만이 참 포도나무에 접붙임 되어 영원한 하늘의 찬양대로 부활한다는 그 무서운 진리.
읽는 자마다 자아가 부서지고 창조주의 영광으로 덮이는, 세상에서 가장 차갑고도 가장 뜨거운 십자가의 해부학이 지금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