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알고보면 역할만 바꾸면 됩니다
AI 시대, 알고 보면 역할만 바꾸면 됩니다
목차
들어가며 왜 ’역할’이 AI 시대의 열쇠인가
1장. 나이가 아니라 역할이다
형제는 왜 이렇게 다를까
역할은 수행된다
사람을 만드는 것은 역할이다
2장. 역할이 사람을 만든다 스탠퍼드 감옥 실험과 그 너머
교도관이 된 사람들
실험의 현실판, 아부 그라이브
파란 눈과 갈색 눈
역할에 침잠한 배우
침잠과 전환 사이
3장.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역할을 연습한다
역할은 아이를 앞으로 끌어당긴다
역할놀이는 추상적 사고의 출발점
성장은 역할을 더 잘 수행하는 과정이다
4장. 한 사람 안의 여러 역할 켜고 끄는 소프트웨어
역할 사이의 경계
직업병과 꼰대는 같은 현상이다
역할이 정체성으로 굳을 때
자연스러운 것과 경직된 것의 구분
소프트웨어는 상황에 따라 실행된다
5장. AI에게 우리가 가장 먼저 주는 말: “너는 ~ 역할이야”
역할극이라는 프레임
역할이 AI의 행동을 집중시킨다
사람을 이해하던 언어가 AI에게도 닿는다
6장. 인간의 역할이 재편된다
실행 역할이 이동한다
이건 처음 있는 일이 아니다
AI 프롬프트를 뒤집어 보면
갈림길
7장. 메타인지의 부조화 나는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른다
첫 번째 무지: 역할이 바뀐 줄 모른다
두 번째 무지: 새 도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모른다
세 번째 무지: 잘하고 있는지조차 가늠할 수 없다
연쇄의 결과
8장. 낯선 역할일 뿐이다
이미 충분히 해온 사람들
AI의 능력은 AI의 것이다
조직 전체의 문제이기도 하다
낯선 역할은 새 기회다
9장. 내가 공부해야 할 역할은 무엇인가
먼저 제외할 역할
세 방향에서 찾는다
역할의 윤곽을 그리는 것까지
10장. 역할의 깊이를 쌓는 법
왜 체화인가
네 가지 체화법
체화의 신호
11장. AI에게 어떤 역할을 줄 것인가
AI에게 맡길 수 있는 역할
내가 쥐어야 할 불가침 영역
경계 긋기는 역할 설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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