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일상의 평화로움

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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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평화로움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2 MB이용기기
ISBN9791144410886
책 소개
[책 소개] 치열한 삶의 반환점에서 마주하는 따스한 삶의 위로
“언젠가 헤어질 줄 알면서도 오늘 온기를 건네는 이유”
4050 세대의 메마른 일상에 가만히 스며드는 다정한 쉼표와 깊은 안식

앞만 보고 달리기에도 가쁜 숨을 내쉬어야 했던 날들. 집과 일터, 역할과 책임이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 4050 세대에게 오늘 하루는 어떤 의미였나요? 인생의 중반, 번아웃과 조용한 허기짐을 느끼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성공의 비법이 아닌, 지금 내 발 밑을 지나가는 소박한 일상의 온기입니다.

에세이 신간 『길 위에서 마주친 다정한 얼굴들』은 매일 마주하는 익숙한 골목길, 출퇴근길 스쳐 지나치는 낯선 이들의 표정, 저녁 노을에 길게 드리워진 그림자 등 무심코 흘려보냈던 사소한 찰나 속에서 인생의 참된 의미와 다정한 기적을 건져 올린 인문 힐링 에세이입니다.

목차
책소개
작가소개
프롤로그
1장
1장1절
1장2절
1장3절
1장4절
2장
2장1절
2장2절
2장3절
2장4절
3장
3장1절
3장2절
3장3절
3장4절
4장
4장1절
4장2절
4장3절
4장4절
5장
5장1절
5장2절
5장3절
5장4절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강정훈
30여 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남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다, 이제 정년퇴직을 앞두고 인생의 새로운 반환점에 선 에세이작가.

규율과 책임이 엄격했던 공무원의 삶 속에서도 타인을 향한 시선만큼은 늘 따스함을 잃지 않았습니다. 매일 아침 오가는 익숙한 출퇴근길, 무심코 지나치는 골목길과 저녁 노을, 그리고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소박한 표정 속에서 삶을 버티게 하는 진짜 위로를 건져 올리곤 했습니다.

인생의 거친 비바람을 온몸으로 견뎌낸 50대 끝자락의 시선으로, 직장인·부모·가장의 무게를 지고 오늘을 살아가는 4050 세대에게 애썼다는 다정한 안부를 건넸습니다.

퇴직을 앞두고 비로소 마주한 일상의 소중함을 담담하고 깊이 있는 문체로 기록하며, 오늘을 정성껏 버텨낸 모든 이들의 삶이 그 자체로 위대하고 아름답다는 사실을 글을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유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