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애
삶의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가족, 사랑, 선택, 상처와 회복을 소재로 꾸준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전자책 800권 이상을 집필하며 실용서, 에세이, 묵상집, 힐링소설, 웹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독자들과 만나게 해왔습니다.
특히 평범한 일상에서 시작된 작은 사건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바꾸는지,
가족 사이에서 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과 오래된 비밀이 어떤 선택으로
이어지는지를 이야기로 담아내는 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 「새벽 두 시, 우리 집 초인종을 누른 사람은 20년 전 실종된
언니였습니다」에서는 사라진 가족을 기다려온 시간과 그 뒤에 감춰진 진실,
그리고 다시 가족이 되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