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애
전자책 800권 이상을 집필한 작가로, 삶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와 사람의 마음을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생활, 자기계발, 신앙, 힐링 에세이뿐 아니라 최근에는 가족의 비밀과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한
미스터리와 웹소설 집필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사건과 감정이 숨어 있다고 믿으며,
독자가 첫 장을 펼친 순간부터 마지막 장까지 궁금증을 놓지 않는 이야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엄마가 남긴 금고 안에서 내 이름이 적힌 사망진단서를 발견했습니다』는
가족이라는 가장 가까운 관계 속에 숨겨진 비밀과 진실을 따라가는 미스터리 소설입니다.
지은이는 앞으로도 독자의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와 새로운 소재를 꾸준히
작품으로 담아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