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이럴 때, 이런 말

김혜영
마음소리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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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900 ⓒ
이럴 때, 이런 말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3 MB이용기기
ISBN9791124731079
책 소개
“이럴 때는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 하지?”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순간을 만납니다.

부탁해야 하는데 부담을 줄까 걱정될 때,
거절해야 하는데 관계가 어색해질까 망설여질 때,
기분이 상했지만 싸우고 싶지는 않을 때,
위로하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떠오르지 않을 때,
갑자기 자기소개나 한마디를 요청받아 머릿속이 하얘질 때.

『이럴 때, 이런 말』은 바로 그런 순간을 위한 상황별 말하기 실전 적용서입니다.

이 책은 “말을 잘하려면 자신감을 가지세요”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실제 상황에서 어떤 말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 구체적인 문장으로 보여줍니다.

처음 만났을 때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하는 말,
부담 없이 부탁하는 말,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거절하는 말,
불편한 감정을 싸우지 않고 전달하는 말,
변명 없이 사과하는 말,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는 위로의 말,
진심이 전해지는 칭찬과 감사의 말,
갑작스러운 자리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말하는 방법까지.

같은 상황에서도 표현 하나가 달라지면 분위기가 달라지고,
말투 하나가 달라지면 관계가 달라집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덮어두는 책이 아닙니다.
말이 막히는 순간, 필요한 장을 펼쳐 바로 꺼내 쓰는 책입니다.

“그때 이렇게 말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 아쉬움을 줄이고 싶다면,
이제는 이럴 때, 이런 말을 꺼내보세요.

목차
프롤로그
말이 막히는 순간, 필요한 것은 거창한 화술이 아니다

1장. 처음 만났을 때 — 어색함을 없애는 말
첫 만남에서 자연스럽게 인사하는 법
처음 보는 사람에게 말을 거는 법
짧고 인상적으로 자기소개하는 법
상대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을 때
어색한 침묵을 자연스럽게 깨는 법
공통점을 찾으며 대화를 이어가는 법
대화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는 법

2장. 부탁해야 할 때 — 부담 없이 원하는 것을 말하는 법
도움을 요청할 때
업무 협조를 부탁할 때
일정 변경을 부탁할 때
어려운 부탁을 해야 할 때
답변을 재촉해야 할 때
두 번째 부탁을 해야 할 때
상대에게 선택권을 주는 부탁법
거절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말

3장. 거절해야 할 때 — 관계를 지키면서 선을 긋는 말
모임 참석을 거절할 때
부탁받은 일을 거절할 때
부담스러운 제안을 거절할 때
반복되는 부탁을 끊어야 할 때
무리한 요구에 선을 긋는 법
친한 사이에서 거절하는 법
계속 설득하는 사람에게 말하는 법
거절 후에도 관계를 어색하지 않게 만드는 법

4장. 불편함을 말해야 할 때 — 싸우지 않고 내 마음을 전달하는 법
무례한 말을 들었을 때
약속을 반복해서 어길 때
사적인 질문이 불편할 때
농담이라는 말에 상처받았을 때
내 말을 자꾸 끊을 때
내 의견을 무시할 때
같은 실수가 반복될 때
화가 났지만 관계는 지키고 싶을 때

5장. 사과해야 할 때 — 변명하지 않고 관계를 회복하는 말
약속에 늦었을 때
연락을 잊었을 때
상대에게 상처 주는 말을 했을 때
업무에서 실수했을 때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때
오해를 만들었을 때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을 때
사과했지만 상대가 화가 풀리지 않았을 때

6장. 위로해야 할 때 —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순간
실패한 사람을 위로할 때
건강 문제로 힘든 사람에게
가족상을 당한 사람에게
이별한 사람에게
직장에서 힘든 일을 겪은 사람에게
말하고 싶지 않아 하는 사람에게
오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에게
말보다 곁에 있어주는 것이 필요한 순간

7장. 칭찬·감사·응원이 필요할 때 — 마음이 제대로 전달되는 말
발표를 잘한 사람을 칭찬할 때
도움을 받았을 때
선물을 받았을 때
좋은 성과를 축하할 때
새로운 도전을 응원할 때
후배나 자녀를 칭찬할 때
직장 동료에게 감사할 때
오랜만에 만난 사람의 좋은 변화를 발견했을 때

8장. 중요한 자리에서 — 갑자기 말해야 해도 당황하지 않는 법
갑자기 자기소개를 요청받았을 때
회의에서 의견을 말할 때
모임에서 대표로 인사할 때
건배사를 부탁받았을 때
사람을 소개해야 할 때
강의나 발표를 시작할 때
발표를 마무리할 때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받았을 때
감사 인사를 부탁받았을 때

에필로그
말이 통하는 세상, 당신의 일상이 편안해지도록

작가 소개
  • 작가김혜영
김혜영

마음소리 아카데미 대표 아나운서이자 낭독·스피치 강사, 마음소리BOOKs 대표.

사람의 생각과 마음은 결국 ‘말’을 통해 세상과 만난다고 믿는다.
낭독과 스피치 교육을 통해 단순히 말을 잘하는 방법보다 상대에게 전달되는 말, 관계를 살리는 말,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특히 AI 시대일수록 글과 정보는 쉽게 만들어질 수 있지만, 자신의 목소리와 표현력은 결국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는 관점에서 독서·낭독·스피치·글쓰기·전자책 출간·퍼스널 브랜딩을 연결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럴 때, 이런 말』에서는 거창한 화술 이론보다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자주 마주치는 상황에 집중했다.

부탁, 거절, 사과, 위로, 칭찬, 첫 만남, 갈등, 발표 등
누구에게나 필요한 순간에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말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담았다.

읽고, 생각하고, 말하고, 표현하다.
결국 나만의 이야기가 됩니다.

— 마음소리 아카데미

출판사
마음소리 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