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9월에 사는 비트코인

한지운
로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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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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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사는 비트코인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1 MB이용기기
ISBN9791175463028
책 소개
9월은 비트코인이 가장 자주 무너진 달이라는데 지금 사야 하는가 팔아야 하는가. 이 책은 2013년 이후 13번의 9월 성적표를 있는 그대로 펼친 뒤 평균을 끌어내린 두 해와 3년 연속 상승의 조건을 가른다. 월가의 9월 저주와 반감기 시계와 2026년 9월의 금리 인상 카드 그리고 ETF 자금과 옵션 만기와 펀딩비와 채굴자 매도가 달력을 어떻게 지우고 되살리는지를 본다. 표본 13개의 통계학과 데이터 스누핑으로 계절성을 해부한 뒤 한국 투자자가 원화 마켓에서 쓸 수 있는 분할매수 캘린더와 손절 규칙과 2027년 과세 앞의 기록 관리로 다시 조립한다. 2026년 9월 10일 기준 정보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렉템버라는 이름의 통계
13번의 9월이 남긴 성적표
두 해가 끌어내린 평균
세 번 연속 초록불의 정체
8월이 오르면 9월이 흔들린다

2장 달력 효과의 뿌리
월가에서 건너온 9월 저주
업토버와 4분기의 유혹
반감기 시계와 달력의 충돌
사이클이 죽었다는 주장

3장 2026년 9월의 거시 지형
9월 16일과 인상 카드
CPI 3.4퍼센트가 남긴 숙제
국채금리 4.7퍼센트와 달러
원화로 보는 9월은 다르다

4장 계절성을 만드는 미시 구조
ETF 자금이 달력을 지우는가
분기 옵션 만기의 중력
펀딩비가 말하는 쏠림
채굴자 매도와 반감기 이후 손익

5장 계절성 전략의 함정
표본 13개의 통계학
데이터 스누핑과 12개의 달
알려진 패턴은 앞당겨진다
9월마다 다른 범인이 있었다

6장 한국 투자자의 실전 규칙
원화 마켓에서 계절을 사는 법
9월 분할매수 캘린더
손절선과 포지션 크기
2027년 세금과 기록 관리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한지운
금융 데이터와 시장 통계를 오래 다뤄온 저자는 널리 인용되는 숫자가 어떤 집계에서 나왔는지를 먼저 묻는 습관을 갖고 있다. 암호자산 시장의 계절성 담론을 표본과 조건의 문제로 되돌려 놓고 한국 투자자가 실제로 쓸 수 있는 규칙만 남기려 했다. 확인한 것만 쓰고 확인하지 못한 것은 방향만 적는다.
출판사
로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