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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잿더미 속의 도망자들, 그리고 예수의 호통
1. 1세기 최대의 비극, 예루살렘 성전의 붕괴 (서기 70년)
2. 상을 뒤엎으신 예수: 호통의 진짜 이유
3. 성전(Temple)과 교회(Ekklesia)의 본질적 대조
4. 끊지 못한 줄, 그리고 거대한 역설
제1부. 유대교와의 결별: 껍데기를 깨고 나온 생명 (30년 ~ 100년)
1장. 십자가의 공포와 밀실의 기현상 (30년)
2장. 피로 쓰인 첫 번째 이정표 (30년대 후반 ~ 60년대)
3장. 돌아올 수 없는 강 (70년 ~ 100년)
제2부. 카타콤의 식탁: 제도를 이긴 ''''아바 신앙'''' (100년 ~ 250년)
4장. 피와 사자의 시대, 광장의 순교자들
5장. 내부의 적, 정통(Orthodoxy)의 탄생과 그림자
6장. 지하 세계를 지배한 평등의 네트워크
제3부. 황제의 키스: 타락의 빗장이 열리다 (250년 ~ 313년)
7장. 역사상 가장 잔혹한 멸종 위기
8장. 태양에 뜬 십자가, 권력과 결탁하다
제4부. 교리가 된 괴물: 가해자가 된 피해자들 (313년 ~ 380년)
9장. 니케아 공의회, 신앙이 법으로 제정되다 (325년)
10장. 이단 사냥꾼, 로마 군인을 흉내 내다
11장. 제국의 국교, 심장이 멎은 신앙 (380년)
제5부. 두 번째 괴물: 개신교는 왜 다시 성전을 세웠는가 (종교개혁 ~ 현대)
12장. 1,000년의 암흑과 절반의 성공
13장. 파편화된 제국: 그들은 어떻게 다시 기득권이 되었는가
14장. 예수의 채찍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제6부. 21세기의 카타콤: 건물 밖으로 흩어지는 교회
15장. 성직자 없는 식탁
16장. 성전에서 광장으로
17장. 헌금통을 엎다
제7부. 보이지 않는 로마: 욕망과 제도의 매트릭스
18장. 자본주의라는 절대 군주
19장. 영적 알고리즘의 우상: 욕망과 공포에 길들여진 신앙
20장. 다시, 십자가 언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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