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대관령의 가난했던 산골 소년이 삼성전자에서 37년 반이라는 긴 시간을 보내고, 인생 2막의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기까지의 삶을 되돌아 보며, 삶의 기쁨의 력은 바로 내가 아닌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고, 이를 통해 내 삶이 변화되는 것 이었다.
대관령의 산골 소년이 단칸방에서 7명의 식구와 살면서, 육성회비를 못내서 벌 받던 어린시절 이야기와 동네의 자그만 시골교회를 다니며 정서적 기쁨을 알아가고, 이후 어렵게 작은누나의 헌신으로 고등학교를 나오게 되고,
삼성전자에 돈을 벌려고 입사하게 되고 이후 현장의 치열했던 생활이후 품질 및 생산 전문가로 거듭나며 이후, 반도체사업부로 전배하면서 사업의 전략그룹에서 전략을 짜고 프로세스혁신 및 문제해결전문가로 거듭나게되는 과정, 그리고 끈질기 개선활동을 통한 250억원의 원가절감 내용을 볼 수 있다.
또한, 고등학교를 졸업을 앞두고 입사한 후 조롱과 멸시 속에서 직장을 다녀며 야간대학 4년을 다닌끝에대학 졸업장을 받게 되고 이후 퇴직을 앞두고 대학원에 진학하여 은퇴 이후 박사과정에 도전하는 열정을 느낄수 있다.
삶의 가치를 다른 사람을 돕는자로 방향을 설정하고, 코로나 이후 매년 여름엔 국내로 겨울엔 해외로 봉사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과, 은퇴후 인생2막을 향한 중장년의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강원도 대관령의 가난했던 산골 소년이 삼성전자에서 37년 반이라는 긴 시간을 보내고, 인생 2막의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기까지 돌아보니 삶의 모든 순간마다 나를 안아주시고 이끌어주신 분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셨습니다.
작가의 이 깨달음을 통해, 기쁨으로 새로운 삶을 열어가는 생생한 모습을 보면서, 책을 읽는 여러분도 마음속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새로운 꿈을 가지고 기쁨의 삶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