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나의 오늘을 새롭게 보는 눈이 열리다
Part One.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1. 잘 살고 싶다, 벗어나고 싶다, 돌파구가 있을까
# 수치의 골짜기
2. 부름받았는데 왜 삶은 그대로일까
# 떨림 마을, 겁쟁이의 오두막
3. 제때를 놓친 나, 하나님은 기다려 주실까
# 폭포 옆 물가
4. 하나님이 붙여 주신 달갑지 않은 동반자, 고통과 슬픔
# 산기슭
5. 교만, 한번 붙들리면 떨쳐 내기 힘든 달콤한 유혹
# 돌이 깔린 오르막길
6. 나보다 앞서 연단을 거쳐 간 이들의 끝없는 행렬
# 우회로 사막
7. 텅 빈 마음,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 외로움의 해변
8. 길이 꺾인 자리에서 뜻밖의 기쁨이 싹트다
# 오래된 방파제
9. 상처에 매인 채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 상처산 기슭
10. 오, 용서 끝에 찾아온 자유의 찬란함이여!
# 상처의 절벽
11. 왜 폭풍을 잠잠케 하지 않고 피난처로 이끄실까
# 위험과 환난의 숲
12. 끝 모를 불확실성을 견디며 부르는 소망의 노래
# 짙은 안갯길
13. 모든 것을 잃는다 해도 빼앗길 수 없는 단 하나
# 상실의 골짜기
14.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높은 곳을 앞둔 마지막 준비
# 높은 곳의 경계 지대
15. 순종의 자리에서 받은 말씀, 끝까지 굳게 잡고서
# 홍수를 피해 머문 동굴 # 마라의 샘
16. 결정적인 순간, 제단 위에 나를 온전히 내어놓다
# 산 위의 무덤
Part Two.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17. 내가 완전히 끝난 자리, 그토록 바라던 회복이 시작되다
# 높은 곳, 치유의 강
18. 약속대로, 모든 것이 변하여 아름답게
# 높은 곳, 산꼭대기
19. 어느새 하나님의 법이 내 삶의 기준이 되어
# 사랑의 왕국, 초심자의 산비탈
20. 이게 끝일까? 나를 높은 곳으로 부르신 진짜 이유
# 다시 골짜기로
부록 1. 이 이야기의 산증인, 한나 허나드의 영적 여정
부록 2. 색칠하며 내 영혼에 선포하기: 컬러링 말씀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