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예배학자이자 목회자, 음악학자이며 신학 교육자로, 오랜 목회 현장에서 말씀의 능력이 성도의 삶과 몸을 치유하는 역사를 직접 목격했다. 또 신학교 총장과 교회 담임 목사로서 신학 연구와 목회를 통해 예배와 말씀과 찬양의 치유 능력을 깊이 탐구해 왔다. 대전신학대학교와 서울장신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광주제일교회와 강남제일교회를 담임 목회를 통해 예배와 말씀과 찬양의 치유 능력을 깊이 탐구해 왔다.
한국실천신학회와 한국기독교학회 회장을 맡아 한국 신학 담론을 주도했다. 아울러 예배와 음악의 한국화를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저술 활동을 통해 말씀과 찬송이 교회의 영성과 성도의 삶에 어떻게 스며드는지 입증해 왔다. 목회 현장과 신학 교육, 예배와 음악 연구를 아우르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성경 낭독이 영적·육체적 치유의 통로가 됨을 오랫동안 강단에서 강조해 왔다. 이 책은 말씀 선포가 몸을 실제로 어떻게 치유하는지 과학적 근거와 다양한 치유 사례를 통해 풀어낸 결실이다. 소리 내어 읽는 말씀이 뇌와 몸을 어떻게 치유하는지, 하나님이 설계해 두신 놀라운 시스템을 이 책에 담았다.
주요 저서로는 《곽선희 목사에게 배우는 설교》, 《하용조 목사 이야기》, 《한국교회 설교자 33인에게 배우는 설교》, 《함께하니 참 행복합니다: 권태진 목사의 사랑이야기》, 《영성이 깊어지는 고전 필사 100》, 《모든 예배 대표 기도문》, 《은혜로운 하루, 찬송시 필사》이상 두란노, 《토마스 목사전》, 오문환 지음, 공역대한기독교서회, 《이자익 목사 일기, 1929년 자필본 해제》한들, 《이자익 목사, 그 생애를 묻고 답하다》한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