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도 작곡도 몰랐던 평범한 아빠가 AI와 함께 세상에 하나뿐인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딸을 위한 응원, 아내에게 건네는 분홍 장미, 가족과 보낸 저녁 같은 일상이 노래가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노래가 탄생한 이야기와 가사, 그리고 직접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링크가 담겨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음악적 재능이나 어려운 기술이 아니라 전하고 싶은 진심이었습니다. 당신의 평범한 하루도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 남을 특별한 음악이 될 수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첫 번째 이야기 세상에 하나뿐인 응원송 두 번째 이야기 분홍 장미를 들고 가는 길 세 번째 이야기 행복을 가장 잘 아는 아이 네 번째 이야기 평범한 일요일의 기록 다섯 번째 이야기 내 속도로 가는 길 여섯 번째 이야기 편의점 저녁의 행복 일곱 번째 이야기 잠들어 있던 꿈을 깨우다 여덟 번째 이야기 첫 번째 선 아홉 번째 이야기 나의 베이스캠프
에필로그 지은이 소개
작가 소개
작가이대훈
이대훈 작가
평범한 일상에서 만나는 작지만 소중한 순간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두 딸의 아버지이자 직장인으로 살아가며 가족에게 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을 AI와 함께 글과 음악으로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술 그 자체보다 기술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연결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로 노래를 만들고,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작품으로 남길 수 있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