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떠남 | 10
<첫 번째, 땅에서>
01 동그랗고 붉은 등 | 14
02 달바트, 오늘의 식사 | 17
03 인간은 놀이를 즐기고 있을 때만이 완전한 인간이다 | 23
04 마을 축제 | 27
05 웃는 제물 | 32
06 사자상의 진술 | 36
07 부처의 가득 찬 품 | 41
08 지혜의 눈 | 44
09 신의 정수리에서 노닐더라도 괜찮은 거기 | 48
10 아마도, 죽음 | 52
11 모든 감정은 산 자의 몫이다 | 56
12 겁쟁이로 사느니 차라리 죽겠다 | 59
사진 · 땅의 얼굴들 | 64
<두 번째, 산에서>
01 비행기 창밖 | 90
02 짐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 93
03 올라가는 것과 올라가는 곳 | 98
04 열꽃, 그리고 여기 이 꽃 | 103
05 새벽 그 풍경에서 나는 두부의 냄새를 느꼈다 | 105
06 하소연의 깃발, 룽타 | 110
07 히말라야 카페의 카페라떼 | 113
08 너는 얼마니? | 118
09 비스따리, 비스따리 | 122
10 살아 있는 것들은 모두 삶을 짊어지고 | 126
11 그녀들은 멋있었다 | 130
12 모두는 모두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 134
13 끝내, 밥상을 차리는 일 | 142
14 신들의 땅 | 145
사진 · 산의 시간 | 152
<세 번째, 다시 땅에서>
01 자나크푸르 | 174
02 환영 | 177
03 우리는 그대로 웃었다 1 | 181
04 우리는 그대로 웃었다 2 | 188
05 그들은 사랑의 도피를 했다 | 192
06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 196
07 그녀는 춤을 춘다 | 204
08 당당하게 서 있는 그대여 | 207
09 미안, 줄 수 있는 건 과자뿐 | 212
10 서로가 생각 못한 삶 | 215
11 죽음을 멀리서 애도하는 법 | 220
12 우리는 그래도 웃었다 | 224
사진 · 다시 사람에게 | 226
<에필로그> 가볍게 |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