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처음 배우는 타로

루미
겨울서재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12,000 ⓒ
처음 배우는 타로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1 MB이용기기
ISBN9791194194897
책 소개
카드 한 장에서 시작하는 나의 첫 타로

“타로를 배우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타로에 관심은 있지만 78장의 카드가 너무 많고, 카드마다 의미가 달라 어렵게 느껴졌다면 이 책과 함께 천천히 시작해 보자.
『처음 배우는 타로』는 타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을 위한 가장 쉽고 친절한 타로 입문서다.
타로 카드를 단순히 ‘좋은 카드’와 ‘나쁜 카드’로 나누거나 카드의 의미를 무작정 암기하는 데서 벗어나, 카드의 그림과 상징을 살펴보고 자신의 질문과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타로의 기본 개념부터 카드와 친해지는 방법, 메이저 아르카나와 마이너 아르카나의 이해, 카드의 핵심 의미, 질문을 만드는 법, 다양한 스프레드와 실제 리딩 방법까지 타로를 배우는 데 필요한 기초를 차근차근 담았다.
특히 초보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그래서 이 카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지?”​라는 질문에 집중한다.
카드의 뜻을 외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장의 카드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읽어내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랑, 인간관계, 일과 진로, 선택의 순간처럼 일상에서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는 질문을 타로와 함께 바라보며, 카드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돌아볼 수 있도록 돕는다.
타로는 미래를 단정적으로 알려주는 정답지가 아니다.
때로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질문을 던지고, 때로는 외면하고 있던 마음을 마주하게 하며, 때로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여러 가능성을 바라보게 하는 하나의 거울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타로를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말한다.
모든 카드의 의미를 완벽하게 외우지 않아도 괜찮다.
카드 한 장을 천천히 바라보는 것에서 타로는 시작된다.
오늘 나에게 필요한 카드 한 장을 뽑아보자.
그리고 그 카드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조용히 귀 기울여 보자.
『처음 배우는 타로』와 함께라면, 타로는 어렵지 않다.
카드 한 장이면 충분하다.

목차
프롤로그
01. 타로,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1장 타로와 친해지기]
01. 타로는 무엇일까?
02. 타로 카드 78장 알아보기
03. 메이저와 마이너 아르카나
04. 처음 타로 카드를 뽑는 방법

[2장 22장의 메이저 카드 배우기]
01. 그림을 보면서 쉽게 이해하는 타로
02. 0 바보 ~ 7 전차
03. 8 힘 ~ 14 절제
04. 15 악마 ~ 21 세계
05. 메이저 카드 22장 핵심 키워드

[3장 56장의 마이너 카드 이해하기]
01. 완드: 행동과 열정
02. 컵: 감정과 관계
03. 소드: 생각과 갈등
04. 펜타클: 현실과 물질
05. 숫자와 인물 카드 쉽게 이해하기

[4장 이제 직접 타로를 읽어보자]
01. 카드 한 장 뽑기
02. 오늘의 타로 읽기
03. 두 장으로 관계 읽기
04. 세 장으로 과거·현재·미래 읽기
05. 카드의 의미를 연결하는 방법

[5장 내가 궁금한 것을 타로에게 물어보기]
01. 사랑과 인간관계
02. 직장과 진로
03. 선택과 고민
04. 나 자신에 대해 묻기
05. 좋은 질문을 만드는 방법

[6장 나만의 타로 리딩 시작하기]
01. 카드의 의미보다 중요한 것
02. 그림을 보고 느껴보기
03. 나만의 해석 만들기
04. 타로 기록장 쓰기
05. 타로를 즐겁게 배우는 방법

에필로그
01. 카드 한 장에서 시작된 이야기

작가 소개
  • 작가루미
타로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안내하는 타로 리더이다.
타로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78장의 카드 의미를 모두 외우는 일이 아니라, 카드의 그림과 상징을 자신의 언어로 이해하고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타로를 특별한 사람만 배울 수 있는 어려운 점술이 아니라, 누구나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삶의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친근한 도구로 전하고자 한다.
『처음 배우는 타로』를 통해 타로를 처음 만나는 독자들이 카드 한 장 한 장과 친해지고, 정답을 찾기보다 자신의 질문과 상황에 맞게 카드를 바라보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타로를 배우는 과정이 곧 나를 이해하고, 내 마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과정​이 되기를 바라며 쉽고 따뜻한 타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출판사
겨울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