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단행]

어네스트 헤밍웨이
총 2권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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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단권 6,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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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12,000 ⓒ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단행]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0 MB이용기기
ISBN9791155616390
책 소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는 스페인 내란을 소재로 파시스트와 싸우는 한 미국인을 그린 것인데 ‘패배당한 스페인 민중에 대한 현사’라고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스페인에서 73시간 동안의 일을 그린 것인데 미국에서 대학 강사를 지낸 로버트 조던이 파시스트 반란군의 후방에 잠입하여 들어가서, 농민 빨치산의 협력을 얻어 교량을 폭파하려 하나 파블로의 방해 때문에 히 위험한 방법으로 목적을 달성한다. 공격을 책임진 사단장의 명령을 받고 예정의 총공격과 동시에 철교를 폭파하는 임무를 띠고 적의 전선 후방 산중에 있는 게릴라대로 찾아간다. 그 곳에서 그는 마리아라는 스페인 처녀와 만나 금방 불같은 연애에 빠진다.
작가 소개
  • 작가어네스트 헤밍웨이
어네스트 헤밍웨이E. Hemingway, 1899~1961는 1899년 7월 21일 시카고 교외 오크파크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아버지의 취미를 이어 반아 투우. 사냥 낚시 절을 좋아했다. 조국 다음으로 스페인을 가장 사랑했던 헤밍웨이는 스페인 내란이 일어나자 스페인으로 갔으며 이듬해 특파원으로 재차 스페인으로 갔다. 스페인 내전을 다룬 서사시적 장편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1940 이후 이렇다 할 작품 없이 작가 생명이 끝났다는 비판까지 들었으나, 십여 년 만에 발표한 ‘노인과 바다’1952로 이듬해 퓰리처 상 수상에 이어 1954년 노벨 문학상까지 수상하며 작가로서의 명성을 회복했다. 이 작품은 망망대해 위 노인의 사투를 통해 인간은 파멸할지언정 패배하지 않는다는 실존철학을 간결하고 응축된 수법으로 담아낸 수작이다. 이후 1959년부터 건강이 악화되면서 우울증, 알코올중독증에 시달리다 1961년 7월 3일 아이다호 케첨의 자택에서 엽총으로 삶을 마감했다.
출판사
해성전자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