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지는 유리 성벽, 낮아지는 복음의 자전축.
외형적 번영이 견고해질수록
우리가 놓쳐 버린 본질은 무엇입니까?
관습의 관성을 깨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중요한 질문을 시작합니다.
조지 오웰, 알베르 카뮈, 레오 톨스토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장들의 렌즈로
오늘날 한국 교회의 현실을 정밀하게 읽어내는 신학적 에세이.
구조적 모순의 민낯을 직시하는 것에서 출발해, 재난과 고통의 시대 속에서
공동체가 회복해야 할 ‘책임’과 ‘상생’의 실천적 대안을 명료하게 그려 낸 기록입니다.
#질문하는_그리스도인
교회의 구조적 위기를 직시하고,
건강한 제도적 대안을 함께 고민하는 이.
#연대의_신학
이념적 극단주의의 벽을 넘어,
공존과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목회자와 신학생.
#생명과_돌봄
기후 위기와 고통의 시대 속에서,
생명을 돌보는 실천적 소명을 구하는 모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