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부와 흥부가 건물주와 세입자로 돌아왔다?
익숙한 전래동화를 요즘 문화에 맞게 해석한 ‘요즘 것의 옛이야기’
그 네 번째 이야기 <건물주 놀부 세입자 흥부>
아버지에게 큰 건물을 물려받고 독차지한 놀부.
그 건물에 딸린 작은 가게 하나만 물려 받은 흥부.
하지만 욕심 많은 놀부는 동생 흥부에게도 돈을 뜯어내려 합니다.
그러다 흥부가 길 잃은 강아지 한 마리를 구조하게 되는데...
놀부와 흥부 형제는 어떤 일을 만나게 될까요?
옛이야기 '흥부와 놀부'의 등장인물들은 이 책에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는지
놓치지 말고 꼭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