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완벽하지 않아도 선비입니다.

제수현
디지털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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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퍼링
소장
12,000 ⓒ
완벽하지 않아도 선비입니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25.MB이용기기
ISBN9791124875773
책 소개
>> 꼬마 선비 강림, 선비의 진짜 모습을 찾아가다

누군가는 선비를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갓을 쓰고 다니는 옛날 사람!”
“책을 많이 읽고 공부를 잘하는 사람!”

강림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글도 잘 쓰고, 어려운 질문에도 척척 대답하며, 실수하지 않는 사람이 훌륭한 선비라고 생각했지요.

‘훌륭한 선비라면 틀리면 안 되잖아.’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강림은 이상하고 재미있는 일들을 겪으며 조금씩 생각이 달라집니다.

거짓말을 하면 갓이 커지고,
예절을 배우고 싶은 아기 호랑이를 만나고,
마을에서 ‘미안해’라는 말이 사라지고,
어느 날에는 바람이 시험 문제를 내기도 합니다.

강림은 때로 실수하고, 친구와 다투고, 답을 몰라 고민합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다시 생각합니다.

‘선비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이 책은 완벽한 답을 알고 있는 아이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틀리고, 고민하고, 다시 생각하며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는 **꼬마 선비 강림의 성장 이야기**입니다.

강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여러분도 자신의 마음을 만나 보세요.

그리고 책장을 덮으며 이렇게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나는 오늘도 조금씩 자라고 있으니까.”

목차
작가의 한마디     
선비는 어떤 사람일까?     
첫 번째 이야기 - 갓이 자꾸 커지는 날     
두 번째 이야기 - 호랑이에게 예절을 가르쳤더니     
세 번째 이야기 - 사라진 ‘미안해’     
네 번째 이야기 - 바람이 낸 과거시험     
다섯 번째 이야기 - 내 마음으로 쓴 첫 문장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제수현
>> 제수현 | 융합교육 모디 MODY 대표
사진을 이야기로,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연결하는 교육가
사진으로 사람과 기억을 연결하고, 일상의 장면을 관찰하며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놀이와 교육, 사람과 사람,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연결하는 융합교육을 합니다.
교육철학과 교육공학, 디지털 리터러시를 바탕으로 사진 글쓰기와 AI·디지털 도구를 책임 있게 연결하여,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할 수 있는 융합교육 콘텐츠를 연구·개발합니다.

>> 주요 활동
일상의 생각과 경험을 자신만의 콘텐츠로 완성하는  
글쓰기 및 전자책·종이책 출간 교육

- 공공기관·기업·학교·도서관과 연계한 AI·디지털 융합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융합교육 및 창작·출판 콘텐츠 기획·개발
- 디자인 플랫폼 기반 콘텐츠 제작과 출간 교육 캔바, 미리캔버스
- 전 연령층 대상 디지털 리터러시·AI 윤리 통합 교육
- 책과 보드게임을 연계한 참여형 융합교육 콘텐츠 개발 및 교육
- 디지털 숲 대표 작가 · 출판 콘텐츠 디렉터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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