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1부 자연에서 얻은 감성
- 매를 키우던 소년
- 까치야 반갑다. 하지만 적당히 울어라
- 할머니 같지 않은 할미새
- 울음소리 만큼이나 아름다운 꾀꼬리
- 무지갯빛이 어우러진 팔색조
- 꿩에게 속아 넘어간 소년
- 얄미운 뻐꾸기, 애처로운 뱁새
- 참새와 허수아비
- 얄미웠던 노루 궁뎅이
- 귀여운 토끼야, 정말 미안하다
- 쳇바퀴 속의 다람쥐
- 쇠똥구리와 개미지옥
- 낮의 신사 메뚜기, 밤의 신사 귀뚜라미
- 여치와 사마귀 그리고 방아깨비
- 잠자리 낮게 날던 여름 들녘
- 물방개와 물 거미
- 가재와 도롱뇽
- 가래나무 껍질과 할미꽃 뿌리
- 탱가리와 메기 그리고 뚝지
- 쑥대 부리와 지름 종개
- 살모사와 엄마 허리
- 더덕, 잔대 그리고 도라지
- 참나물, 곰취, 얼레지와 노리대
- 송이버섯과 싸리버섯
- 느타리, 표고버섯과 영지, 운지, 말발굽버섯
- 옥수수와 감자 그리고 닭서리
- 콩 이삭과 팥 이삭
- 자연에서 배운 것
2부 나에게 정을 나누어 준 가족들
- 잣나무와 함께했던 누나의 그리움
- 누나하고 경쟁했던 즐거운 회상
- 누나의 등 그리고 이웃집 할머니
- 큰형님과 책가방
- 큰형님이 장가가던 날
- 큰형님과 조카딸
- 명절날과 큰형수님
- 어느 청년의 몸부림
- 백 수정, 자수정, 황금수정 그리고 둘째형님
- 중학교 입학식과 짬뽕 한 그릇
- 신성일과 전인화
- 둘째형님과 무스탕
- 법학학사 학위와 둘째형님
- 친구 같은 셋째형님
- 근태 형님과 목디스크
- 돌 하루방과 해녀
- 내 동생 은희
- 착하고 영리했던 성태
- 막내 작은집 사촌들
3부 세상으로 걸어 들어가다
- 마당을 벗어나다
- 산들로 둘러싸인 울타리를 넘어 날갯짓을 하다
- 봉의산에 올라 바라본 세상과 남산에서 본 세상
- 신문배달과 구두닦이 세상
- 새벽에 달리던 신문배달의 세상
- 서녘 하늘과 수평선에서의 강렬한 노을
- 군대에서 이타심을 배우다
- 인생의 또 다른 시작
- 잊지 못할 아내와의 만남
- 내 딸 은서야
- 안쓰러운 나의 큰아들 영권이
- 막내아들과의 소풍
- 세상이 가르쳐 준 것
4부 의미 있는 삶
- 만수동 집주인 아주머니
- 이완정 목사님 감사 합니다
- 담장 너머
- 담장 너머 2
- 아버지와 달빛 얼굴
- 어머니와 보도블록의 무게
- 내가 할 수 있는 것
- 깨어진 화분 속의 나, 그리고 기도
- 나는 아버지로서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 삶을 돌아보며
에필로그
저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