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실력이 늘어도 문의는 저절로 늘지 않는다
1장 소개 사건 경제학, 왜 잘하는 변호사도 문의가 마르는가
1-1 소개의 세 가지 구조적 한계, 총량과 시차와 편향
1-2 수임 파이프라인을 다섯 단계 숫자로 분해하기
1-3 내 사무실의 유입 지도를 그리는 90분 작업
1-4 광고비를 태우기 전에 계산해야 할 세 가지 단가
1-5 사건 단가와 의사결정 주기가 다르면 전략도 달라진다
1-6 첫 90일, 무엇을 성공으로 볼 것인지 먼저 정한다
2장 규정이라는 설계 조건, 변호사법 제23조를 실무로 읽는 법
2-1 변호사법 제23조 금지 유형을 실무 문장으로 번역하기
2-2 2021년 광고규정 전부개정과 2022년 헌재 결정이 남긴 것
2-3 알선과 마케팅 대행의 경계선, 변호사법 제34조
2-4 승소율과 후기와 전문 표기에서 사고가 나는 지점
2-5 심사에 걸리는 표현과 안전한 대체 표현 대조표
2-6 대행사 계약서에서 반드시 확인할 여덟 개 조항
3장 전문 분야 포지셔닝, 검색되는 변호사와 검색되지 않는 변호사
3-1 종합 취급의 함정, 다 하면 하나도 걸리지 않는다
3-2 분야 선정의 네 축, 수요와 경쟁과 단가와 적합도
3-3 전문분야 등록제도와 표기 규칙의 실제
3-4 의뢰인의 언어와 법률 용어를 잇는 번역표 만들기
3-5 지역과 분야를 곱해 좁은 일등을 만드는 법
3-6 포지셔닝 한 문장과 프로필 전면 재작성
4장 콘텐츠 설계, 상담으로 이어지는 글과 그냥 읽히는 글
4-1 판례 요약글이 문의를 만들지 못하는 이유
4-2 의뢰인 질문 백 개를 모으는 다섯 개의 출처
4-3 사건 단계별 콘텐츠 지도, 발생부터 집행까지
4-4 한 편의 골격, 상황 확인과 쟁점과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
4-5 사례를 쓰되 규정에 걸리지 않게 쓰는 비식별화 규칙
4-6 주 한 편을 열두 달 유지하는 생산 시스템
5장 검색 유입, 네이버와 구글에서 발견되는 구조 만들기
5-1 두 검색엔진은 다른 게임이다
5-2 키워드를 사건 의도로 분류하는 네 가지 상자
5-3 홈페이지 정보구조와 내부 링크 설계
5-4 블로그와 홈페이지와 영상의 역할 분담
5-5 지역 검색과 지도, 프로필 정보의 일관성
5-6 3개월과 6개월과 12개월, 성장 곡선의 중간 점검
6장 문의 전환, 읽은 사람을 상담으로 넘기는 설계
6-1 상담 문의가 끊기는 다섯 개의 지점
6-2 행동 유도 문구의 위치와 하지 말아야 할 압박
6-3 문의 폼 항목 설계와 개인정보 동의 실무
6-4 전화와 메신저와 폼, 채널별 응답 속도의 값
6-5 유료 상담과 무료 상담의 손익 계산
6-6 첫 응답 스크립트와 스물네 시간 후속 루틴
7장 상담에서 수임까지, 전환을 결정하는 삼십 분
7-1 상담은 영업이 아니라 진단이다
7-2 삼십 분 상담의 표준 구조 여섯 단계
7-3 보수 설명에서 신뢰가 갈리는 순간
7-4 수임하지 않을 사건을 거절하는 기술
7-5 보류한 의뢰인을 다시 데려오는 후속 시퀀스
7-6 수임 이후의 경험 설계가 다음 소개를 만든다
8장 운영과 측정, 여섯 달 뒤에도 돌아가는 시스템
8-1 최소 측정 세트, 무엇을 기록하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
8-2 유입 경로별 기여도를 저비용으로 추적하는 법
8-3 월간 리뷰 구십 분 루틴과 의사결정 규칙
8-4 실패 신호 진단표, 유입은 느는데 문의가 없을 때
8-5 사람과 예산, 언제 직원을 쓰고 언제 외주를 주는가
8-6 규정 변경과 알고리즘 변동과 평판 사고에 대비하기
에필로그 · 기다리는 사무실에서 설계하는 사무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