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말주변은 없지만, AI와는 말이 많아졌습니다

정하솔
엘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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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8,900 ⓒ
말주변은 없지만, AI와는 말이 많아졌습니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8.5 MB이용기기
ISBN9791122109511
책 소개
AI에게 좋은 질문을 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첫마디부터 막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주변은 없지만, AI와는 말이 많아졌습니다》는 잘 정리된 질문보다 일단 한마디를 꺼내고, AI의 답을 본 뒤 다시 내 말을 보태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글을 쓰려다 첫 문장에서 멈췄던 경험, 마음이 복잡해 상대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던 순간,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하고 싶었던 실제 경험을 따라갑니다.

AI가 대신 답을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대화를 이어가며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조금 더 또렷하게 알아가는 책입니다. 
잘 말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한마디를 건네고, 답을 보고, 다시 한마디를 보태는 것에서 시작하면 됩니다.`

목차
프롤로그|“책 좀 써줘”라고 했던 나
입학식|잘 말해야 AI를 쓸 수 있는 줄 알았습니다

1학년|말문을 트는 해
1학년 1학기|잘 묻기 전에, 한마디부터
1. 잘 쓰려 할수록 첫 문장이 막혔습니다
2. 정리되지 않아도, 느낀 것부터 꺼내봤습니다

1학년 2학기|첫 답에서 끝내지 않기
3. 문자 한 줄이 왜 이렇게 내 말 같지 않을까
4. “아니, 내가 원하는 건…” 하고 한 번 더

2학년|내 마음을 찾고, 내 말로 건네는 해
2학년 1학기|그 사람에게 가기 전에, 내 마음부터
5. 그 사람에게 할 말보다, 내 마음이 먼저였습니다
6. 마음이 복잡할수록 결론부터 내리지 않았습니다

2학년 2학기|내 마음을 상대에게 닿는 말로
7.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보내기 전에
8. 내 뜻은 남기고, 말의 온도만 바꾸기

3학년|내 생각과 방향을 찾는 해
3학년 1학기|흩어진 생각에 내 흐름을 만들기
9. 아는 건 많은데, 막상 설명하려니 뒤죽박죽이었습니다
10. 완성본 대신 내 재료부터 꺼내놓았습니다
11. AI가 짠 순서보다 내 흐름을 찾았습니다

3학년 2학기|답보다 내가 원하는 쪽으로
12. “뭐가 더 좋아?”보다 내가 중요하게 보는 게 먼저였습니다
13. 하나씩 이야기하다 보니 마음이 기우는 쪽이 보였습니다
14. 결국 내가 원했던 것이 또렷해졌습니다

졸업 특별활동|작은 감독이 되어
졸업식·에필로그|AI와 말이 많아진 뒤, 내가 원하는 것이 더 또렷해졌습니다

작가 소개
  • 작가정하솔
AI에게 정답을 맡기기보다 대화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찾아가는 과정을 기록한다. 
실제로 AI와 대화하며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처음 AI를 사용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말을 꺼내고 자신의 기준을 찾아갈 수 있는 글을 쓰고 있다.

출판사
엘빈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