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책 좀 써줘”라고 했던 나
입학식|잘 말해야 AI를 쓸 수 있는 줄 알았습니다
1학년|말문을 트는 해
1학년 1학기|잘 묻기 전에, 한마디부터
1. 잘 쓰려 할수록 첫 문장이 막혔습니다
2. 정리되지 않아도, 느낀 것부터 꺼내봤습니다
1학년 2학기|첫 답에서 끝내지 않기
3. 문자 한 줄이 왜 이렇게 내 말 같지 않을까
4. “아니, 내가 원하는 건…” 하고 한 번 더
2학년|내 마음을 찾고, 내 말로 건네는 해
2학년 1학기|그 사람에게 가기 전에, 내 마음부터
5. 그 사람에게 할 말보다, 내 마음이 먼저였습니다
6. 마음이 복잡할수록 결론부터 내리지 않았습니다
2학년 2학기|내 마음을 상대에게 닿는 말로
7.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보내기 전에
8. 내 뜻은 남기고, 말의 온도만 바꾸기
3학년|내 생각과 방향을 찾는 해
3학년 1학기|흩어진 생각에 내 흐름을 만들기
9. 아는 건 많은데, 막상 설명하려니 뒤죽박죽이었습니다
10. 완성본 대신 내 재료부터 꺼내놓았습니다
11. AI가 짠 순서보다 내 흐름을 찾았습니다
3학년 2학기|답보다 내가 원하는 쪽으로
12. “뭐가 더 좋아?”보다 내가 중요하게 보는 게 먼저였습니다
13. 하나씩 이야기하다 보니 마음이 기우는 쪽이 보였습니다
14. 결국 내가 원했던 것이 또렷해졌습니다
졸업 특별활동|작은 감독이 되어
졸업식·에필로그|AI와 말이 많아진 뒤, 내가 원하는 것이 더 또렷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