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애
안성 공도조은부동산 대표이자 800편 이상의 전자책을 집필한 작가입니다.
부동산 현장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만나며, 집과 가족, 사랑과 새로운 시작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설레는 마음까지 접어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작품에는 오래도록 다른 사람을 돌보며 살아온 여성이 자신의 바람을 알아가고, 사랑 앞에서도 자기 삶의 주인으로 서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웃음이 나고, 마지막 장을 덮은 뒤에는 나를 위한 따뜻한 밥 한 끼를 차리고 싶어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