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특별한 부록이 있어요. 이야기를 다시 떠올려보는 질문과 어휘력 쑥쑥 퀴즈까지 담았으니, 책을 다 읽은 뒤에는 부록 활동도 꼭 풀어보아요!
진짜 용기란 싸움에서 이기는 것일까요, 참는 것일까요?
동네 장난꾸러기 삼보는 지나가던 명남이에게 억지로 싸움을 걸어옵니다. 아픈 어머니의 약을 사러 가던 명남이는 끝까지 참으려 하지만, 결국 다치고 맙니다. 그런데 정작 명남이가 진짜 용기를 보여준 순간은 따로 있었습니다.
씨름에서 이긴 명남이에게 화가 난 삼보는 그만 칼을 휘둘러 다리를 다치게 하고 말아요. 하지만 명남이는 수술을 받으면서도 편찮으신 어머니가 놀라실까 봐 신음소리 한 번 내지 않고 끝까지 참아냅니다.
명남이는 어떻게 자신의 용기를 증명했을까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읽어보아요.
아이들이 읽어야 할 연성흠 단편소설, 참된 용자
이 책을 읽는 어린이의 행복한 내일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