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가학 김동근의 시집

김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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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학 김동근의 시집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6.7MB이용기기
ISBN9791144416765
책 소개
시인 김동근은 어리석은 서태종의 친정인 진도군의 지산면에서 태어났다. 어리석은 서태종의 초임지가 지산면 바로 옆의 임회면의 석교초등학교였다. 어리석은 서태종은 진도분들만 만나면 빚진 죄인의 심정으로 고개를 숙이며, 참회한다.

진도에는 “십일시”라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장이 있다. 10일이 장이어서 “십일시”라고 하는데 특이하게도 5일이 아닌 4일과 10일이 장날이다. 어리석은 서태종이 “십일시”를 떠난 지 43년이 된다. 언젠가는 한 번 가보려고 한다.

시인 김동근은 진도군 지산서초등학교를 졸업했다. 목포중학교를 다니다가, 2학년 때 중퇴했다 한다. 그러나 다재다능한 김동근은 바둑을 잘 두어 바둑 사범으로 활동하고 있다. 하남주공아파트에서 바둑 사범으로 지도할 때 어리석은 서태종이 정학주의 소개로 바둑교실에 참여하여, 만나게 되었다.

김동근 바둑 사범이 백을 두고, 어리석은 서태종이 흑으로 3점을 깔고 두는데 막상막하의 실력을 보인다. 추후 시간이 나면, 기보를 통해 인사를 드릴까 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하남주공아파트 101동 앞의 “마을건강센터”로 오시면 됩니다. 전화 010-5897-7225로 하세요.
어리석은 서태종은 시인 김동근의 시를 읽고 쓰면서 참 많이 울었다. 가장 많이 울 때가 글을 모르는 사람들의 글을 편집할 때다. “시인 김동근”은 중2 중퇴이고, 서윤호 전도사는 초등학교만 졸업이다. 

어리석은 서태종의 주변에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거나, 학력이 낮은 사람이 많다. 시인 김동근도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회원이기도 하다. “시는 고통 속에서 눈물을 삼키며, 자란다.” 가장 감명 깊은 시는 암 환자의 “내일 눈을 뜨게 해 주소서!”라고 기도하는 대목이다.

우리는 오늘이라는 고마움을 모른 채 살아가고 있다. 얼마나 고마운 하루하루인가? 우리는 잠을 잘 자면 하나님을 곧잘 잊는다. 그러나 고통 속에서는 절규하면서 하나님을 찾는다. 신(神)과 가까이 사는 것.....

목차
지은이 소개
프롤로그
제1부 동반자
제2부 세월
제3부 단발머리 아가씨
제4부 오늘처럼
제5부 우리 센터 꽃피워라
제6부 새해의 기도
제7부 여름
제8부 콜라
제9부 알람
제10부 나는 부자다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김동근
시인
김동근(金洞根)

김동근은 김해김씨 삼현파
1956년 8월생 남자

본적은 진도군 지산면 가학리
4학년 때 봉암으로 옮겼음.

사는 곳은 북구 오치동 
오치주공아파트

아버지는 김원복이며, 생전에
농사를 지었다.
어머니는 박순심이며, 생전에 농업이었다.
김원복과 박순심 사이에서 1남 1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학력 : 진도군 지산서 초등학교 졸업
       목포중학교 2학년 중퇴 

별명은 “눈탱이”였다. 눈이 크다고, “눈탱이”라 불렸어요.
호를 “가학”으로 한 이유는 ‘진도군 지산면 가학리’에 살아서. 
종교는 가톨릭이며, 세례명은 “다미안”이다. 키는 173cm, 몸무게는 85kg, 신발은 275mm이다. 옷 사이즈는 110이며, 혈액형은 O형이며, 운전면허는 1종 보통이다.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며, 좋아하는 노래는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이며, 좋아하는 가수는 최백호이다. 좋아하는 시는 “고은” 시인의 “그 꽃”이다. 좋아하는 인물은 유시민이며, 좋아하는 음식은 잡채이다.

칭구는 2명이 있는데, 시인 봉암 박영일은 진도군의 고향 칭구이며 1955년생이다. 이승균이라는 사회 칭구는 1957년생이다.
김동근은 1956년생이나 나이에 관계 없이 칭구다.

기억에 남는 여행은 혼자 30대 후반에 가본 세계여행이다. 그리고, 가보았던 산은 설악산이며, 가고 싶은 여행지는 전에도 가보았던 아프리카와 남미다. 

기억에 남는 책은 “소설가 윤정모(1946년 ~ )”의 “그래도 들녘엔 햇살이(1973년)”이다. 소설가 윤정모는 한센병(나병) 환자들의 인권과 사회적 차별, 그들의 처절한 삶과 저항을 다룬 작품이다.

앓고 있는 병은 당뇨와 고혈압이다. 담배는 피우지 않고, 주량은 양주 2잔 정도입니다. 큰 교통사고가 2번 났는데, 졸음운전 때문이라고 했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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