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김동근(金洞根)
김동근은 김해김씨 삼현파
1956년 8월생 남자
본적은 진도군 지산면 가학리
4학년 때 봉암으로 옮겼음.
사는 곳은 북구 오치동
오치주공아파트
아버지는 김원복이며, 생전에
농사를 지었다.
어머니는 박순심이며, 생전에 농업이었다.
김원복과 박순심 사이에서 1남 1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학력 : 진도군 지산서 초등학교 졸업
목포중학교 2학년 중퇴
별명은 “눈탱이”였다. 눈이 크다고, “눈탱이”라 불렸어요.
호를 “가학”으로 한 이유는 ‘진도군 지산면 가학리’에 살아서.
종교는 가톨릭이며, 세례명은 “다미안”이다. 키는 173cm, 몸무게는 85kg, 신발은 275mm이다. 옷 사이즈는 110이며, 혈액형은 O형이며, 운전면허는 1종 보통이다.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며, 좋아하는 노래는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이며, 좋아하는 가수는 최백호이다. 좋아하는 시는 “고은” 시인의 “그 꽃”이다. 좋아하는 인물은 유시민이며, 좋아하는 음식은 잡채이다.
칭구는 2명이 있는데, 시인 봉암 박영일은 진도군의 고향 칭구이며 1955년생이다. 이승균이라는 사회 칭구는 1957년생이다.
김동근은 1956년생이나 나이에 관계 없이 칭구다.
기억에 남는 여행은 혼자 30대 후반에 가본 세계여행이다. 그리고, 가보았던 산은 설악산이며, 가고 싶은 여행지는 전에도 가보았던 아프리카와 남미다.
기억에 남는 책은 “소설가 윤정모(1946년 ~ )”의 “그래도 들녘엔 햇살이(1973년)”이다. 소설가 윤정모는 한센병(나병) 환자들의 인권과 사회적 차별, 그들의 처절한 삶과 저항을 다룬 작품이다.
앓고 있는 병은 당뇨와 고혈압이다. 담배는 피우지 않고, 주량은 양주 2잔 정도입니다. 큰 교통사고가 2번 났는데, 졸음운전 때문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