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특별한 부록이 있어요. 이야기를 다시 떠올려보는 질문과 어휘력 쑥쑥 퀴즈까지 담았으니, 책을 다 읽은 뒤에는 부록 활동도 꼭 풀어보아요!
신문사에서 심부름하는 소년이 도둑을 잡아낼 수 있을까요?
사장님 별장에 도둑이 들었다는 급한 전화에, 마침 혼자 숙직을 서던 급사 용길이가 대신 달려갑니다. 탐정소설을 즐겨 읽던 영리한 용길이는 발자국과 흙 자국, 사라진 과자 부스러기 같은 작은 단서들을 하나하나 짚어 나갑니다.
작은 단서 하나도 놓치지 않고 차근차근 추리를 이어가던 용길이는 마침내 벽난로 굴뚝 속에 숨어 있던 도둑을 찾아내요. 사건을 멋지게 해결한 용길이는 사장님께 큰 칭찬과 뜻밖의 선물까지 받게 됩니다.
용길이는 과연 난로 굴뚝 속에 숨은 도둑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읽어보아요.
아이들이 읽어야 할 연성흠 단편소설, 용길의 기공
이 책을 읽는 어린이의 행복한 내일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