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풍년을 빌던 달, 한가위

송향미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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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퍼링
소장
5,500 ⓒ
풍년을 빌던 달, 한가위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6.2 MB이용기기
ISBN9791124899908
책 소개
《풍년을 빌던 달, 한가위》는 추석날 보름달을 바라보던 아이 지우가 달빛을 따라 아주 오래전 옛날 마을로 떠나는 신비로운 한가위 이야기입니다. 지우는 그곳에서 신비한 아이 도담이를 만나 황금빛으로 익어 가는 들판과 바쁜 수확철의 모습을 보고, 햇곡식으로 만든 송편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옛사람들의 한가위를 경험합니다. 풍년을 기다리는 마을에서 지우는 많이 가지는 것만이 풍년이 아니라 서로 돕고 감사하며 함께 기뻐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욕심쟁이로 보였던 윤도령에게도 어려운 이웃을 몰래 돕고 있던 사연이 있었다는 반전이 더해지며, 나눔의 의미를 따뜻하게 전합니다. 둥근 보름달 아래에서 이어지는 오래된 약속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전통 명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본 도서는 생성형 AI를 일부 활용하여 제작된 콘텐츠를 포함합니다.

본 도서는 저자의 실제 집필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구성·원고 작성이 이루어졌습니다. 생성형 AI는 자료 정리, 표현 다듬기, 아이디어 정리, 표지 및 시각 자료 제작을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되었습니다. 전자책 본문의 핵심 내용, 구성, 관점, 최종 문장 검토와 감수는 창작자가 직접 진행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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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송향미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문화 속에 숨겨진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를 발견하기를 바라며 동화를 쓰는 작가입니다. 옛날 사람들의 생활과 풍습에는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와 지혜가 담겨 있다는 생각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풍년을 빌던 달, 한가위》에서는 어린이에게 친숙한 추석과 한가위를 소재로 삼아, 풍년을 기다리고 곡식을 거두며 가족과 이웃에게 감사하고 음식을 나누었던 옛사람들의 마음을 이야기 속에 담았습니다. 지우가 달빛을 따라 옛날 마을을 여행하며 경험하는 수확과 송편, 보름달과 한가위 잔치를 통해 아이들이 전통문화를 어렵게 배우기보다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저자는 책을 읽은 아이들이 “왜 추석에는 보름달을 바라보는 걸까?”라는 궁금증에서 출발해 우리 명절에 담긴 감사와 나눔의 의미를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출판사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