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작가.
미디어와 기술, 영화와 인지과학, AI, 과학, 경제와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탐구하며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해왔다. 『사이버네틱스의 이해』, 『엔트로피 레볼루션』, 『영화와 인지과학』, 『AI가 말하는 미래 이야기』, 『기업혁신전략』, 『로봇과 인간』, 『Novel.Inc』, 『코드의 유인력』 등 장르와 주제를 넘나드는 저술을 이어가고 있다.
역사와 고전 역시 현재의 문제를 바라보는 하나의 창으로 해석한다. 『현대에 다시 읽는 삼국지』에서는 삼국지의 인물과 사건을 단순한 영웅담이나 전쟁사가 아니라 인간의 선택, 관계, 전략, 현실주의, 기다림과 실패의 관점에서 다시 살펴본다.
고전을 현재의 언어로 읽고, 그 안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발견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