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푸른 풀밭

평화의길벗(라종렬)
스위트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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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900 ⓒ
푸른 풀밭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9.0 MB이용기기
ISBN9791122090611
책 소개
지리산 피아골에서 나고 자란 저자가 스무 해 가까이 신문 한 귀퉁이에 이어 쓴 글 가운데, 고향과 사계절을 담은 146편을 골라 묶었다. 2006년 이메일로 나누던 「굿모닝아침메일」에서 시작해 「쉴만한물가」라는 이름으로 매주 한 편씩 이어 쓴 글이다.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그리고라는 다섯 마당으로 나누어, 고향의 봄과 어머니, 여름날의 수채화, 가을걷이와 그리움, 겨울의 아랫목 같은 이야기를 계절의 결을 따라 담았다. 창꽃, 폿돌, 빼때기, 산다랑지, 잰피 같은 고향 사투리는 표준어로 고치지 않고 그대로 살려 썼고, 그 뜻은 책 끝에 따로 풀어 두었다.
목차
표제지
여는 말
개정판을 내며
봄
고향의 봄
새벽아침
버들피리
논두렁
흙 이야기
화분
웃음거울
내 어머니
봄 꽃 인생
쑥
모자리
김밥
모내기
땅을 일구는 계절
향기
물이 오르는 계절
꽃피는 봄이 오면
진달래꽃
쑥국새 우짖는 밤에
봄옷으로 갈아입고
나물 이야기
봄꽃과 운석
삼림속 진달래
춘 삼월 꽃이 피면
모두 다 꽃이야
꽃 몸살
여름
비오는 날의 수채화
방천나기 전에
우리 같이 차 한잔 해요
잘 익은 다래처럼
얼음 냉수 같은 사람
호박넝쿨과 회초리
작은 천사
비야 비야
마음의 창
봇물을 기다리며
아이스 브레이크
등목
봉선화
후회 없는 하루
이열치열
땀
방학
이발소와 미장원
물 이야기
낚시
진짜휴가
도전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하루 하루
등목과 고동
감각
딸기 이야기
별 이야기
역사
산에 오르다
장마
하늘이 온다
6월의 장미
감자 이야기
장마전선
산이 효자다
가을
멀티형 인간
잠자리채 이야기
소쩍새
가족
물려주고 싶은 것
변함없는 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감자와 고구마
코스모스
꾸미기 체조
원숭이와 꽃신
그래도 희망은 있다
매(회초리)
또 다른 세상을 만나는 날
낫 이야기
어부바
왕시루봉
열무김치
곶감
세석평전의 기억
미처 몰랐습니다
가을 미소
국화 옆에서
피아골
콩 타작
우물 이야기
내 마음의 마당
무대
물은 답을 알고 있다
가을 햇살
낙엽을 태우며
깐치밥(?까치밥)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독집기 놀이
전화
건들마(가을바람)
가을 여행
가을의 고향
자식 농사(農事)
가을의 이름들
고구마 이야기
겨울
그리움
지게 이야기
기다림의 열정
편지
새벽의 파도처럼
설레임
모닥불
팽이 놀이
나무 이야기
잊을 수 없는 맛
이(蝨) 시가(詩歌)
난로 가에서
묵은 때
화롯불
금불과 아랫못
눈이 오는 날
겨울나기
달이 차 오른다
토란과 김
겨울에 피.....

작가 소개
  • 작가평화의길벗(라종렬)
라종렬(필명 웃는사람·평화의길벗). 지리산 피아골에서 나고 자랐다. 광양사랑의교회를 목회하며, 순천성서신학원에서 성서신학을 가르친다. 국제비전선교회 사무국장과 책사랑아카데미 총무로 일하고, 전남동부극동방송에서 책을 소개한다. 스위트그림책 책사이자 카페스위트 바리스타이며, 그림책 강사와 캘리그라피스트로도 지낸다. 애양병원 직원 채플에서 설교한다.
출판사
스위트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