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관 후 마주하는 낯선 업무와 막막함, 교범엔 정답이 없습니다. 육군 예비역 중령인 저자가 30년 동안 겪은 뼈아픈 실패와 '일 잘하는 선배'들의 관찰기를 담았습니다. 성공담이 아닌 '실수와 성찰'을 통해 군 생활의 핵심을 꿰뚫습니다. 인수인계, 보고, 소통 등 현장의 고민을 해결할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은 모든 초급 간부에게, 진짜 선배의 생생한 경험담을 선물합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모든 업무의 시작, 인수인계
- 좋은 인수자가 먼저 되어라 - 인수인계서는 꼼꼼하게 읽어라 - 보안 분야는 가장 먼저 확인하라 - 업무보다 먼저 사람을 인수하라 - 상급자의 의도와 업무의 배경을 확인하라 - 전임자가 없다면 조직 전체에서 인수하라 - 전임자와 사후지원 관계를 이어가라
제2장 군 생활에 도움이 되는 업무 습관
- 하루를 계획하고 10분 먼저 움직여라 - 규정과 지침은 최신본을 숙지하라 - 사전에 준비하고 질문하라 - 이상한 점을 그냥 넘기지 마라 - 협조를 요청하고 끝까지 답하라 - 칭찬하기 위해 보라
제3장 상급자에게 인정받는 방법
- 상급부대와 꾸준히 소통하라 - 보고는 필요한 때에, 끝까지 하라 - 보고서는 오타부터 줄여라 - 상급자의 말 한마디도 가볍게 흘려듣지 마라 - 필요한 현장은 직접 확인하라 - 질책을 받아도 다시 보고하라
제4장 교육훈련 평가를 우수하게 받는 방법
- 교육훈련 평가는 공감과 설득에서 시작된다 - 평가기준과 지휘관의 훈련 의도를 함께 이해하라 - 임무와 권한을 함께 맡겨라 - 다른 부대에서 배우고 우리 부대에 맞게 적용하라 - 제한사항을 인정하고 핵심에 집중하라 - 불필요한 행정보다 현장의 행동을 확인하라
제5장 원하는 직책에 보직되는 방법
- 나에게 좋은 직책이 무엇인지부터 정하라 - 보직심의 절차를 이해하라 - 인사담당자와 공식적으로 상담하라 - 원하는 직책에 보직될 자격을 갖춰라 - 현 임무 수행자에게 직책의 실체를 배워라 - 나를 지켜본 사람들에게 보직 의지를 알려라 - 플랜 B를 준비하라 "
작가 소개
작가김두열
대한민국 ROTC 34기로 임관해 30년간 군 복무를 마치고 육군 중령으로 전역했다. 2019년부터 네이버 블로그 『슬기로운 간부생활』을 운영하며 ‘사선에서’라는 필명으로 군과 간부의 삶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오랜 군 생활에서 직접 겪고 배우고 고민한 경험을 바탕으로, 군 생활과 간부의 역할에 관한 생각을 꾸준히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