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해든이 세상의 모든‘이름 없는’이들에게 건네는
따듯한 위로 그리고 현실적인 삶에 관한 이야기
이 에세이에는 화려한 조명뒤의 삶, 음악적 고민,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까지… 가수라는 직업인으로서 저자가 겪은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또한, 듀엣가요제 우승까지의 여정, 방송에 담지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 그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과 노래에 담긴 추억, 팬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 그녀가 친동생과 만든 음악그룹, 블리쉬녹턴의 탄생이야기도 빠짐없이 기록되었습니다.
화려한 이면의 삶에 대해 담담하게 털어놓는 그녀의 얘기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느끼실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어떤 가수도 감히 말하지 못했던 화려한 이면에 담긴 삶에 대한 솔직한 고백.
어쩌면 그녀의 얘기는 직업인으로서의 각자의 삶을 견디는 모든 이름 없는 사람들, 우리 모두의 얘기일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