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기술지도사 자격을 기업 컨설팅 수익으로 연결하는 법

김프로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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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도사 자격을 기업 컨설팅 수익으로 연결하는 법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8 MB이용기기
ISBN9791176931472
책 소개
기술지도사 자격은 강력한 신뢰 기반이지만 자격증만으로 기업 계약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이 책은 기업이 실제로 돈을 지불하는 문제를 찾고 기술 전문성을 경영 의사결정 언어로 번역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무료 상담을 10일 유료 진단으로 전환하고, 제안서·가격·계약의 경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설계합니다.
소개, 콘텐츠, 첫 접촉, 발견미팅, 파이프라인을 매주 개선할 수 있는 행동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공공지원과 정책자금은 결과를 보장하는 영업문구가 아니라 공식 공고를 확인해 활용하는 지불 경로로 다룹니다.
마지막에는 첫 시장 검증부터 재구매·추천까지 90일 실행 순서를 제공합니다.

목차
프롤로그 자격증을 따고도 고객이 오지 않는 진짜 이유

1장 자격증을 시장의 언어로 다시 읽어라

1-1 자격은 신뢰의 입장권이지 상품이 아니다
1-2 법이 허용한 업무와 시장이 사는 업무는 다르다
1-3 기업은 지식이 아니라 판단 위험의 감소에 돈을 낸다
1-4 경력은 연대기가 아니라 증거 자산으로 편집한다
1-5 전문분야를 좁혀야 기회가 넓어진다
1-6 윤리와 독립성이 장기 매출을 지킨다

2장 돈이 있는 문제와 구매자를 선택하라

2-1 산업보다 구매 사건을 먼저 찾는다
2-2 이상적 고객 프로필을 매출 가능성으로 정의한다
2-3 경제적 구매자와 현장 사용자를 분리한다
2-4 문제의 가격을 계산해야 견적이 선다
2-5 경쟁자는 다른 컨설턴트만이 아니다
2-6 시장 인터뷰 15건으로 가설을 검증한다

3장 무료 상담을 유료 진단 상품으로 바꿔라

3-1 진단의 목적은 문제 목록이 아니라 우선순위다
3-2 10일 진단 스프린트를 표준화한다
3-3 질문지는 답을 유도하지 않게 설계한다
3-4 자료요청서는 최소증거 원칙으로 만든다
3-5 진단 결과를 경영 언어로 시각화한다
3-6 진단 끝에서 다음 계약을 자연스럽게 연다

4장 제안서·가격·계약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설계하라

4-1 제안서는 고객의 결정을 대신 정리하는 문서다
4-2 범위는 할 일보다 경계로 선명해진다
4-3 산출물은 파일이 아니라 사용 장면으로 정의한다
4-4 가격은 투입시간·위험·가치의 교집합에서 정한다
4-5 3단계 옵션으로 예산 대화를 바꾼다
4-6 계약서는 신뢰를 문장으로 고정한다

5장 소개와 콘텐츠를 계약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라

5-1 표적계정 20개가 막연한 인맥 2천 명보다 강하다
5-2 소개는 부탁이 아니라 연결 조건을 제공한다
5-3 콘텐츠는 지식을 과시하지 말고 판단을 돕는다
5-4 첫 접촉은 판매보다 가설 검증을 요청한다
5-5 발견미팅은 무료 컨설팅이 아니라 구매 진단이다
5-6 파이프라인은 금액보다 전환 조건으로 관리한다

6장 수행 품질을 재구매와 추천의 증거로 남겨라

6-1 착수회의에서 성공과 실패의 기준을 동시에 합의한다
6-2 가설 로그로 분석의 방향을 통제한다
6-3 회의는 보고가 아니라 결정을 생산해야 한다
6-4 현장 저항을 정보로 해석한다
6-5 성과는 기준선과 기여 논리로 증명한다
6-6 종료회의에서 다음 90일의 소유권을 넘긴다

7장 공공지원과 기관 시장을 정직하게 활용하라

7-1 지원사업은 상품이 아니라 지불 경로다
7-2 공고문을 영업자료가 아니라 계약조건으로 읽는다
7-3 정책자금·진단과 컨설팅의 경계를 지킨다
7-4 R&D 과제는 선정 전보다 수행 중 문제가 더 구체적이다
7-5 기관 파트너십은 납품 신뢰로 축적한다
7-6 공식 출처를 갱신하는 습관이 전문성을 만든다

8장 단발 프로젝트를 반복매출 구조로 바꿔라

8-1 상품 사다리는 문제의 성숙도를 따라 만든다
8-2 월 자문은 시간 판매가 아니라 운영 리듬 판매다
8-3 재구매는 종료 2주 전부터 설계한다
8-4 사례는 고객 동의와 익명화가 먼저다
8-5 외부전문가 네트워크로 범위를 안전하게 넓힌다
8-6 표준화는 문서를 복사하는 일이 아니다

9장 90일 안에 첫 계약 시스템을 완성하라

9-1 1~2주차: 자산과 시장 가설을 한 장에 모은다
9-2 3~4주차: 문제 인터뷰로 돈이 있는지 확인한다
9-3 5~6주차: 첫 진단 상품을 만들어 제안한다
9-4 7~10주차: 수행하며 재현 가능한 증거를 남긴다
9-5 11~12주차: 추천과 후속 계약을 구조화한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은 기술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기업의 실행 가능한 의사결정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전문가 집단입니다.
제조, 정보기술, 연구개발, 기업진단의 언어를 대표와 현장 실무자가 함께 이해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자격과 경력의 나열보다 문제 정의, 최소 증거, 우선순위, 실행 책임, 성과 검증을 중시합니다.
선정이나 승인을 보장하지 않고 공식 자료와 고객의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판단하는 직업윤리를 핵심 원칙으로 둡니다.
단발 보고서가 아니라 고객 조직에 남는 운영 리듬과 재사용 가능한 도구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김프로랩은 기술 컨설턴트가 오래 신뢰받으며 수익을 만드는 실전 지식 자산을 지속적으로 개발합니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