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은 어둠 속에서 피어난다』는 씨앗이 어둠 속에서 뿌리를 내리고, 기다림과 인내를 지나 마침내 초록의 싹을 틔우는 과정을 삶에 빗대어 담아낸 시집입니다.
목차
1부 어둠이 씨앗을 품는 동안 - 흙 아래의 시간 - 보이지 않는 꿈 - 시작의 어둠 - 첫 발아의 시작 - 기다림의 무게
2부 뿌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 뿌리의 소리 - 생명의 샘 - 인내의 그림자 - 흔들림 없는 존재 - 성장의 고통
3부 꽃이 피고 지는 동안 - 꽃잎의 춤 - 바람의 기억 - 가을의 속삭임 - 차가운 포옹 - 새싹의 희망
작가 소개
작가주연화
식물 교육 강사와 식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어른들의 식물놀이], [나의 식물상자, 나의 테라리움], [오늘도, 식물과 함께 자라납니다.], [이끼와 함께 작은 숲 관찰하기], [작은 씨앗이 들려주는 식물 이야기], [지구를 숨 쉬게 하는 식물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joojoo_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