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기를 그만두었다

이윤주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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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900 ⓒ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기를 그만두었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3 MB이용기기
ISBN9791124899939
책 소개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다 보면 정작 가장 소중한 사람, 바로 나 자신을 놓치게 된다.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싫어도 괜찮다고 말하며, 다른 사람의 기분을 내 마음보다 먼저 살펴온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48편의 짧은 글을 통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는 법, 관계에 건강한 경계를 세우는 법, 거절 뒤의 죄책감을 내려놓는 법, 떠나는 사람을 보내는 법, 그리고 마침내 자신의 마음을 먼저 선택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더 차가운 사람이 되라는 것이 아니다. 오래 따뜻한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해 이제는 자기 마음에도 좋은 사람이 되어보자는 다정하고 단단한 제안이다.

※ 본 도서는 생성형 AI를 일부 활용하여 제작된 콘텐츠를 포함합니다.

본 도서는 저자의 실제 집필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구성·원고 작성이 이루어졌습니다. 생성형 AI는 자료 정리, 표현 다듬기, 아이디어 정리, 표지 및 시각 자료 제작을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되었습니다. 전자책 본문의 핵심 내용, 구성, 관점, 최종 문장 검토와 감수는 창작자가 직접 진행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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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이윤주
이윤주는 19년간 공직에 몸담았으며 현재 21년 차 공인중개사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인이자 출판사 대표이며, 700권의 전자책을 집필한 작가이자 전자책 강사이기도 하다. 오랜 시간 다양한 사람과 삶의 현장을 만나며 좋은 관계를 지키려는 마음이 때로는 자기 자신을 잃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왔다. 글을 쓰고 책을 만들며 전자책을 가르치는 일 역시 한 사람 안에 숨어 있던 이야기를 세상 밖으로 꺼내는 과정이라고 믿는다. 거창한 조언보다는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짧은 한 문장의 힘을 소중하게 여기며, 이번 책에서는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느라 지친 이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먼저 바라봐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출판사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