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안 작가는 운동과 음악을 좋아하는 밝고 명랑한 어린이입니다. 운동 중에서는 배드민턴과 수영을 특히 좋아합니다. 노래나 음악을 들으면 음을 찾아 피아노로 연주할 수 있고,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합니다. 여러 대회에서 상을 받았으며 TV에도 몇 번 출연했습니다.
처음 가는 곳에서는 긴장하고 부끄럼을 타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 말이 많아지고 활발해집니다. 김지안 작가는 자신을 처음 만나는 친구에게 이렇게 소개합니다.
“처음에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지만, 친해지면 귀에서 피날 수도 있어!”
노래하고 피아노를 연주할 때 행복을 느끼며, 멋진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연기하는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