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율 작가는 그림 그리기와 만들기, 꾸미기를 좋아하는 창의적인 어린이입니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일을 잘하며, 미술 실력으로 친구들과 부모님, 선생님에게 칭찬을 자주 받습니다.
처음 가는 곳에서도 적응을 잘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냅니다. 처음에는 소심하고 부끄럼을 타지만, 친해지면 장난도 많이 치고 재미있게 어울립니다. 김지율 작가는 자신을 처음 만나는 친구에게 이렇게 소개합니다.
“나는 처음에는 소심하지만, 친해지면 재잘재잘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야. 그리고 나는 사교성이 좋아. 우리 같이 친하게 지내지 않을래?”
강아지 코코와 함께 놀고 여행할 때 행복을 느끼며, 동물을 치료하고 돌보는 수의사를 꿈꾸고 있습니다.